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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피해야 하는 사람의 3가지 유형.

우리는 엄마의 뱃속에서 태어나 인생을 살아가면서 정말 나와 다른 사람들과 엮이며 살아가는 사회적 동물입니다. 이러한 사람들 중에서도 정말 우리의 소중한 한정된 시간 속에서피해야 하는 크게 3가지 유형의 사람이 있습니다. • 1. "강약약강" "강약약강" ->아마 처음에 이 단어를 봤을 땐 '뭐지?' 싶지만 2초 뒤에 '아 맞네' 하며 고개를 끄덕이고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렇습니다. "강한 사람에게는 약하게, 약한 사람에게는 강하게" 반응하는 사람입니다. 자신보다 더 잘난 사람에게는 허리를 굽히고 나보다 못난 사람에게는 갑질하는 어떻게 보면 '기회주의자'라고도 표현할 수 있습니다. 굳이 이러한 사람들과 엮여할 이유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인생은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이러한 사람과 ..

자기계발 2022.06.24 (25)

사디오 마네, 정든 리버풀 떠나 뮌헨행 이적 열차 탑승[오피셜]

리버풀에서 핵심 공격수이자 윙어인 사디오 마네 선수가 22일 현지시간 독일 명문 구단 바이에른 뮌헨과 3년 계약을 맺었습니다. 사디오 마네 뮌헨 이적 세계적인 독일 명문 구단인 바이에른 뮌헨은 공식적으로 리버풀 사디오 마네와의 계약을 확정 지으며 #이적료는 약 562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마네 선수는 리버풀에서 6년간 지내면서 평범했던 선수에서 이제는 세계적인 월드클래스급 선수로 거듭나며 특유의 드리블로 수비수를 농락하는 등 자신의 가치를 입증하며 이번 기회에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하게 된 배경이 되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흔히 말하는 '정들었던' 소속팀 리버풀 와의 이별에 구단과 선수는 서로에게 6년간 정말 고마웠고 감사하다는 아름다운 이별 코멘트로 SNS에 멋진 마무리를 지으며 서로에..

스포츠 2022.06.23 (21)

누리호의 국적은 '대한민국' 입니다.

작은 공을 쏘아 올려 큰 공을 올린다. #어제(21일), 16시경 한반도의 대한민국의 로켓 '누리호'가 우여곡절 끝에 무사히 우주궤도 안에 안착하여 최종적으로 발사 성공이라는 결과를 만들어 냈습니다. 이번 누리호는 2번째 시도로. 우주를 향한 발걸음으로 정말 수많은 시간과 돈이 드는 기회비용의 끝판왕으로 알려지는 '우주' 산업. 이번에 한국이 한국형 로켓인 '누리호'라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신분으로 날아가 목표 지점인 약 700km에 도달하였고 남극 세종기지와 교신이 되어 확정적으로 위치 송수신이 되었다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발표하였습니다. 누리호를 통한 우주에 성공적으로 쏘아 올린 세계 7번째 국가로서 행운의 럭키'7'와 더불어 한국의 위력을 한층 더 올리는 발판이 되었습니다. 그리..

문화 2022.06.22 (16)

이젠 청소년 신분으로 교통카드를 찍을 수 없는.

'청소년'입니다. #어제 무렵, 이빨 교정을 하고 있어 1달에 한 번씩 울산에 치과를 관리하러 가는데 시내버스에서 청소년들이 본인의 교통카드를 찍으며 소리 나는 그 소리가 유난히 귀에 거슬렸다, 학생 때 맨날 거의 7일 내내 학원에 가느라 시내버스와 마을버스를 정말 많이 이용했었는데 그때마다 '청소년입니다.' 를 들을 때마다 뭔가 기분이 묘했었다.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다. 그때만의 순간이 있었지 하며 청소년들이 교통카드를 찍는 모습을 지금 현재의 내가 보며 잠시나마 학생 때의 나의 모습이 머릿속에 물 흐르듯 흘러갔다. 교통카드에 나의 생년월일이 들어있어 자동으로 20살이 되면 성인으로 전환되어 바로 성인요금으로 나간다. 왜냐하면 #20살이 되자마자 교통카드를 찍어 보았을 때 바로 성인요금이 나갔기 때문..

일상 2022.06.21 (18)

바다는 언제나 좋으다.

#지난주 금요일, 그저 잠시 마음을 비우고 멍 때리기 위해 잠시 광안리 해수욕장으로. 부산으로 내려와 자취를 시작한 지 어느덧5개월 차가 되어가면서 확실히 본가(울산) 보다 훨씬 더 전반적인 인프라가 잘 갖추어 있어 편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하철부터 해서 각종 최신 편의 시설 등 모든 게 아직도 낯설기도 익숙해지기도 한 #어느 시점. 이곳저곳을 둘러 다니면서 개인적으로 광안리에 갈 때마다 그냥 편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아마 아름다운 바다가 더욱더 편안하게 만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잠시 생각이 많을 때 틈이 나면 바로 옷을 입고 가방 매어 지하철로 달려가 바로 광안리역까지 가서 바다 앞에 멍하니 멍 때리며 생각을 비우곤 합니다. 매번 이래서 '자연은 정말 위대하구나' 라고 느끼며 자..

일상 2022.06.20 (19)

뻔한듯 보이지만 중요한 '금리 인상'.

물가를 잡기 위해선 4~7% 까지 올려야 한다. 최근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가 8.6%로 1981년 이후로 최대치로 경제에서 사람들이 이용하고 쓰는 모든 물질의 가격(물가)이 계속 오르고 있는 추세가 아니라 사실적으로 오르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속되는 경제 불안정성에 미국 연준은 이번에 소비자물가지수 발표에 따라 0.75%를 한 번에 인상시키는 흔히 경제적인 표현으로 '빅 자이언트 스텝'을 발표하며 계속해서 금리 카드를 꺼내 들어 물가를 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 금리는1.5~1.75%이지만 계속해서 금리를 최소한 평균적으로 5% 이상까지 올려 물가를 확실히 잠재우겠다는 의지를 언급하며 금리 인상이 6월과 7월에 한 번 더 발표가 있지 않을까 하는 예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물가 상승의..

화폐 2022.06.19 (12)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며.

#6월 18일 오늘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48시간 동안 쉬는 휴일 주말입니다. 그렇지만 반백수인 저한테는 주말이든 평일이든 모든 날이 다 동등하고 큰 의미는 없는 것이 솔직한 느낌입니다. 어느 날 상관없이 매일 언제나 지금 오늘을 소중하게 보내자는 마음을 하며 이렇게 글쓰기로도 다시 한번 되새기며 감사함을 느낍니다. 하루의 컨디션이 '좋은 날'이 있다는 건 '안 좋은 날'도 있기 마련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이 바로 그날로 일어나서 머리가 살짝 아프고 컨디션이 그렇게 좋진 않지만 다신 오지 않을 #2022년 6월 18일이기에 오늘도 일어서며 묵묵히 독서와 글쓰기 등 할 일들을 열심히 헤쳐나갑니다. 최근 들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바로 세수하고 독서가 아닌, '노트북을 제일 먼저 킵니다.' 왜냐하면 유튜브로 [..

일상 2022.06.18 (23)

그 누구도 알려 줄수 없는 2가지 역량

우리는 삶에 있어서 어릴 적부터 교육, '배운다는 것'을 경험하곤 합니다. 수많은 교육 속 배울 수 있는 수단과 현대식으로 배우는 시공간적 공간이라고 불리는 '플랫폼'이라는 것이 등장하여 이제는 정말 셀 수 없이 수단이 많아진 시대입니다. 그렇지만 제 아무리 배울 수단들이 많다고 해도 배우기 어려운, 아니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2가지 핵심 역량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1. 태도 -> '태도' 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나의 시각적 정신적 마음가짐(자세)라고 불리고 합니다. 왜 '태도'는 누군가가 가르치는 것이 어려운 이유는 나, 자기자신도 누군지 알기 어려운데 타인이 나에 대해서 그러한 시각적 정신적 자세는 가르친다는 것이 무의미하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태도는 온전히 나 스스로만이 통제할 수(인지할 수 있..

자기계발 2022.06.17 (20)

스스로에게 작은 포상하기

사람은 1일 24시간 365일 내내 항상 에너지 넘치고 의욕적인 존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당장 '나'를 예를 들면 바로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가만히 있으면 도태되고 죽는다' 는 일종의 세상의 진리에 항상 무언가를 해야 하면 합니다. 흔히 말하는 '일'. 이러한 일을 하는 데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행동하는 것을 어려워하고 처리하는 것에 힘들어합니다. 왜냐하면 뇌과학적으로 과거부터 물려온 선조들의 뇌 시스템은 손실에 대한 회피와 새로운 것(모험)에 대한 두려움이 전제되어 있어 무언가를 하려고 하는 그 자체에 대한 저항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무언가를 행동하고 처리하는 데 있어 1가지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다. 하고자 하는 일을 완료하면 스스로에게 작은 포상..

독서 2022.06.16 (15)

게으른 당신에게 10초면 충분하다.

아 귀찮다....ㅇㅇㅇ 대부분의 사람들이 매일 의식/무의식적으로 생각하는 말들 중 하나일 거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매일 무언가를 하는 일종의 '일'을 최소한 하루에 작은 거라도 1가지 이상은 하곤 하는데 이러한 과정에서 우리는 '귀찮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뇌는 내가 새로운 걸 추구하거나 기존에서 벗어나는 행동을 하려고 하면 이를 경계하고 지양하는 방어본능이 우리 뇌에 각인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을 매일 하루의 할 일 리스트 중 하나로 글을 써야하는데 우리의 뇌가 방어본능이 작동하여 무언가 새로운 그 자체로 하려는 것을 막을려는 뇌의 본능으로 하지 않게 되는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어본능으로 해야할일에 대한 뇌의 저항으로 우리는 귀찮다는 생각이 들게 되며..

독서 2022.06.15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