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 30

나에게 맛없는 음식은 시간이 지나도 별로 이지 않으신가요?

??: 오이 싫어ㅠㅠ 인간의 3대 욕구 중 하나인 식욕을 해소하기 위해 먹는 음식들 중에서 누구나 최소한 1개쯤은 입맛에 안 맞는, 즉 싫어하는 음식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렇다면 왜 싫어하는 음식이 존재할까요? 정말 각자만의 '다양한 사연과 스토리가 있어서' 혹은 '처음부터 내 입맛에 안 맞아서' 등 정말 말 그대로 다양한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심리학 관점에서는 위에 제시한 나름 합당한 명분이라고 생각되는 것들이 사실 심리적으로 단순히 그 음식에 대한 부정하려는 욕구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예전에 오이를 먹었는데 나중에 배탈이 나서 이러한 안 좋은 결과가 나와서 사실 배탈의 원인이 오이가 다른 요인들이 될 수도 있는데 이 음식(오이) 때문에 그렇다고 안도(부정)해버리는 심리적인 욕구가 발동..

독서 2022.06.30 (22)

사람들의 심리가 경제에 중요한 이유.

공포 저는 '공포'라는 키워드가 2022년 올해의 사람들의 심리 키워드 1위라고 생각합니다. 수많은 사건들이 발생했고 진행 중인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루나 코인 증발 사태, •코로나/오미크론 전염병 등 사건들이 또 다른 사건에도 가지치기로 이어지며 좋지 않은 사건들이 발생하며 사람들, 우리 인간은 이에 대해 본능적으로 회피하고 보호하려는 본능에 촉매제 역할을 하는 '공포', 두려움이 수많은 현실 속에서 그에 따른 결과를 나타내곤 합니다. 이러한 심리 감정으로 인해 사실적으로 발생하여 자본주의 속 경제에 타격을 입힌 것도 있지만 심리적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잠재적인 심리적 요소로 인해 미래의 결과가 반영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심리적 요소가 미래에 대한 결과 반영이 결국 이것이 사실적..

문화 2022.06.29 (18)

새로운 만남과 이별.

#7일 전우연히 전화 한 통이 와 통신사 KT에서 해당 단말기가 데이터 송수신 서비스가 잘 안 되는 고객들의 문의가 많이 와 보상을 해주겠다는 제안이 왔습니다. 쓰면서 데이터 송수신이 조금 느리다고 느끼긴 했지만 그래도 사용할만하다고 생각했는데 통화하면서 보상금액과 기기변경 후 요금제를 따져보니 사실상 지금 기존의 금액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결론이 나와 이번 기회에 비대면으로 기기 보상으로 변경을 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사용하고 있는 휴대폰은 [갤럭시 A31]로 보급형인데 조금 느린 면 이 없지 않아 있지만 무엇보다 사용한 지 1년 반이 되어 가면서 조금은 새로운 것에 대한 깊은 갈망도 이번 기기 변경에 한몫을 차지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부산으로 배송을 해준다고 하여 기다리다 드디어 새로운 기기가 집..

일상 2022.06.28 (21)

작지만 강한 삶은 달걀

작지만 강한. 전국적으로 비가 많이 내리는 #월요일, 비가 올해 들어 굉장히 많이 오는 하루인 것 같습니다. 너무 많이 오는 나머지 밖에 외출은 꺼려지는 #오늘. 점심에 무엇을 먹으면 조금 더 알차고 좋을까 생각을 하다가 문득 동그란 삶은 달걀이 떠올라 편의점에서 영입(?) 하였습니다. 비록 삶은 달걀을 먹으면 껍집이 음식물 쓰레기로 따로 버려야 하는 것이 조금의 단점(?)이라고 생각하지만 삶은 달걀이 주는 많은 장점으로 충분히 먹을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먹으면서 문득 삶은 달걀의 좋은점 효능을 검색해보니 기본적으로 •비타민D가 포함되어 있어 피부와 각종 치아 및 건강 체계에 종합적으로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요즘 정말 정보의 홍수 속 수많은 것들에 정신이 쏠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현대인들에게 ..

일상 2022.06.27 (32)

'1730'원 vs '0원' 최저임금의 서막

매년 이맘때쯤 내년에 흔히 말하는 '최저임금'에 대한 회의가 진행되며 회의 진행 속 크게 노동자위원과 사용자위원간의 임금 결의안이 충돌하며 팽팽한 의견 대립을 이루고 있습니다. 노동자 "1730원 인상" VS 사용자 "0원 동결" 이러한 최저임금위원회라는 기관에서 매년 각각의 위원회 구성원들이 모여 최저임금에 대해 논의하여 최종 최저임금 금액을 발표합니다. 그중 '노동자위원'은 "저소득 근로노동자의 입장에서 지금의 치솟은 물가상승과 더불어 선진국과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임금을 올릴필요가 있다" 라고 주장하며 흔히 말하는 '물가는 하늘로 제 월급은 제자리.' 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사용자위원'은 "결국 그 돈은 기업(생산자)이 부담해야 하는 금액으로 돈을 굴려 경제를 원활하게 운영하는 주체로서 이..

화폐 2022.06.26 (30)

달러는 고공 비행 중입니다.

??:우리 집은 13층이야. #지금 21세기 2022년은 정말 많은 사건들이 진행 중에 있는 해로 지금 많은 전 세계 사람들이 이러한 사건들로 인한 거대한 변동성에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생활용품부터 시작해서 각종 고가 제품 세비스 까지 모든 것이 변동성이 심하여 가격이 급등락을 반복하며 혼돈 속 꾸준히 지상에서 머물다 구름 위에서 그리고 이제는 구름위가 이제는 평균이된 '달러(환율)' 현재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코로나19 초창기 때 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막대한 돈(화폐)을 풀면서 엄청난 공급이 있었습니다. 공급으로 잠시 경제 체계가 무너지는 것을 막았지만 그 이후의 작용에 따른 반작용으로 물가 상승 속 #인플레이션이라는 현상이 발생했고 가격의 급등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선진국이 아닌 ..

화폐 2022.06.25 (11)

인생에서 피해야 하는 사람의 3가지 유형.

우리는 엄마의 뱃속에서 태어나 인생을 살아가면서 정말 나와 다른 사람들과 엮이며 살아가는 사회적 동물입니다. 이러한 사람들 중에서도 정말 우리의 소중한 한정된 시간 속에서피해야 하는 크게 3가지 유형의 사람이 있습니다. • 1. "강약약강" "강약약강" ->아마 처음에 이 단어를 봤을 땐 '뭐지?' 싶지만 2초 뒤에 '아 맞네' 하며 고개를 끄덕이고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렇습니다. "강한 사람에게는 약하게, 약한 사람에게는 강하게" 반응하는 사람입니다. 자신보다 더 잘난 사람에게는 허리를 굽히고 나보다 못난 사람에게는 갑질하는 어떻게 보면 '기회주의자'라고도 표현할 수 있습니다. 굳이 이러한 사람들과 엮여할 이유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인생은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이러한 사람과 ..

자기계발 2022.06.24 (25)

사디오 마네, 정든 리버풀 떠나 뮌헨행 이적 열차 탑승[오피셜]

리버풀에서 핵심 공격수이자 윙어인 사디오 마네 선수가 22일 현지시간 독일 명문 구단 바이에른 뮌헨과 3년 계약을 맺었습니다. 사디오 마네 뮌헨 이적 세계적인 독일 명문 구단인 바이에른 뮌헨은 공식적으로 리버풀 사디오 마네와의 계약을 확정 지으며 #이적료는 약 562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마네 선수는 리버풀에서 6년간 지내면서 평범했던 선수에서 이제는 세계적인 월드클래스급 선수로 거듭나며 특유의 드리블로 수비수를 농락하는 등 자신의 가치를 입증하며 이번 기회에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하게 된 배경이 되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흔히 말하는 '정들었던' 소속팀 리버풀 와의 이별에 구단과 선수는 서로에게 6년간 정말 고마웠고 감사하다는 아름다운 이별 코멘트로 SNS에 멋진 마무리를 지으며 서로에..

스포츠 2022.06.23 (21)

누리호의 국적은 '대한민국' 입니다.

작은 공을 쏘아 올려 큰 공을 올린다. #어제(21일), 16시경 한반도의 대한민국의 로켓 '누리호'가 우여곡절 끝에 무사히 우주궤도 안에 안착하여 최종적으로 발사 성공이라는 결과를 만들어 냈습니다. 이번 누리호는 2번째 시도로. 우주를 향한 발걸음으로 정말 수많은 시간과 돈이 드는 기회비용의 끝판왕으로 알려지는 '우주' 산업. 이번에 한국이 한국형 로켓인 '누리호'라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신분으로 날아가 목표 지점인 약 700km에 도달하였고 남극 세종기지와 교신이 되어 확정적으로 위치 송수신이 되었다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발표하였습니다. 누리호를 통한 우주에 성공적으로 쏘아 올린 세계 7번째 국가로서 행운의 럭키'7'와 더불어 한국의 위력을 한층 더 올리는 발판이 되었습니다. 그리..

문화 2022.06.22 (16)

이젠 청소년 신분으로 교통카드를 찍을 수 없는.

'청소년'입니다. #어제 무렵, 이빨 교정을 하고 있어 1달에 한 번씩 울산에 치과를 관리하러 가는데 시내버스에서 청소년들이 본인의 교통카드를 찍으며 소리 나는 그 소리가 유난히 귀에 거슬렸다, 학생 때 맨날 거의 7일 내내 학원에 가느라 시내버스와 마을버스를 정말 많이 이용했었는데 그때마다 '청소년입니다.' 를 들을 때마다 뭔가 기분이 묘했었다.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다. 그때만의 순간이 있었지 하며 청소년들이 교통카드를 찍는 모습을 지금 현재의 내가 보며 잠시나마 학생 때의 나의 모습이 머릿속에 물 흐르듯 흘러갔다. 교통카드에 나의 생년월일이 들어있어 자동으로 20살이 되면 성인으로 전환되어 바로 성인요금으로 나간다. 왜냐하면 #20살이 되자마자 교통카드를 찍어 보았을 때 바로 성인요금이 나갔기 때문..

일상 2022.06.21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