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상승 8

추억의 붕어 2마리 접선.

어린 시절의 기억 속 추억. '붕어빵 3개 1,000원.' 의 시대는 앞으로의 21세기에 있어서 계속해서 우상향 하는 물가 상승으로 인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저에게 어릴 적 생각하면 상징적인 키워드 중 하나로 '붕어빵'이 떠오릅니다. #3개에 1,000원 이었을 때 합기도 마치고 집 근처 붕어빵 파는 작은 곳에 들어가서 어묵 국물 먹으면서 3개씩 먹으며 1,000원으로 정말 배부르게 먹었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문득 이제 슬슬 겨울이 오며 한파가 시작되면서 오늘 저녁 붕어빵이 떠올라 길어서 7분 거리에 있는 작은 분식집에 가서 붕어빵 2개를 사 왔습니다. 이제는 물가 상승으로 인해 3개에 1,000원이 아닌, ✅2개에 1,000원으로 바뀌면서 1,000원어치만 사와 집에서 팥 붕어빵 2개를 먹는데..

일상 2022.12.13 (4)

급상승 하는 우리의 전기세.

??: 뭐야 갑자기 앞자리 숫자가 올라갔네... 정말 각지각색의 재화 및 서비스의 가격이 상승하면서 수많은 우리의 일상생활에 스며들어있는 '전기'라는 친구마저 이제는 가격 상승에서 불가피한 상황에 놓이게 된 것 같습니다. 그전달부터 뉴스에서 전국적으로 전기료가 불가피하게 오를 거다라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솔직히 그렇게 와닿지 않았습니다. 이번 #8월 관리비를 슬쩍 보니 갑자기 앞자리 숫자가 바꿔 놀라 자세히 들여다보니 전기 친구가 열심히 불을 뿜기 시작했습니다.. '전체 전기세 가격 대비 오른 만큼에 대한' 퍼센트는 눈으로만 봐도 정말 많이 올랐다고 느끼기에 퍼센트는 계산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정말 적은 금액이 올랐지만 이러한 '작은' 게 모여 큰 소비지출로 이어진다는 것을 명심하며 소비지출에 대해서 ..

일상 2022.09.25 (13)

'D-DAY' 8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예정.

7월: 8.1%, 8월: ? #9월, 2022년 3분기의 끝 현재 2022년이 어느새 3분기가 끝이 나고 있는 가운데 매달 미국이 발표하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어느새 발표를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8월 소비자지수물가 발표 예정 오늘(13일)로 한국시간으로는 21:30분경에 미국의 8월 소비자물가지수가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 전 세계 경제와 상황이 불안정한 상황 속에서 이러한 물가 경제 지표들의 통계 수치가 매달 나름 영향력 있고 중요하지만 이제 3분기가 끝나고 2022년이 끝나는 시점이라는 점과 6월 소비자물가지수 9.1% 최고점을 찍고 서서히 내려오고 있다는 긍정적인 해석 가운데 중간지점이라는 점이 이번 9월 소비자물가지수의 중요성이 매번 더 중요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번 #9월 ..

화폐 2022.09.13 (8)

'치킨의 2인자' BHC, 계속 가격 올린다.

??:가성비 대형마트? 나는 계속 올린다. 현재 대형마트의 가성비 치킨들이 줄줄이 출시되는 가운데 이에 대한 경쟁자인 치킨 프랜차이즈 중 강자인 BHC는 오히려 계속해서 치킨 가격을 올리는 상황이 벌여지고 있습니다. #18일(오늘), BHC 치킨 본사는 치킨에 있어 만들어지는 일부 제품의 가격을 상승시킨다는 발표를 하였습니다. 🚩이유 > 물가 상승으로 인한 원가(마진)에 대한 불안정성으로 이에 대한 BHC 본사의 대응으로 보이며 대형마트와 달리 치킨 프랜차들은 한 마리의 치킨이 판매되기까지의 각종 광고, 마케팅 비용 등이 많이 들기에 이에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BHC 본사의 치킨 제품 가격 인상으로 인해 가격의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이지만 실질적으로 더욱더 타격을 받는 가맹주점들의 손실이 더..

화폐 2022.08.18 (12)

소중한 점심 한끼 식사.

#흐릿흐릿한 일요일, 오늘은 흐릿하면서 이슬비가 중간에 왔다 갔다는 #어느 순간. 오늘은 나름 나에게 크지만 작은 FLEX(?)를 하러 잠시 오후 12시에 부산 롯데백화점 지하 1층으로 내려갑니다. 더보기 왜냐하면 점심을 먹기 위해서입니다.^^ 보통 백화점 같은 대형매장 안에 음식점들이 즐비해 있는데 이러한 음식점들이 상대적으로 맛있기에 네이버 지도에서 검색해본 결과 '탄탄면'이라는 친구가 눈에 띄어 탄탄면을 먹으러 갔습니다. •가격은 1인 혼밥 세트로 12,800원 요즘 치솟는 물가 상승으로 한 끼를 먹으려고 하면 만원은 기본적으로 넘어가는 #2022년. 가격은 부담스러웠지만 나에게 주는 작은 보상이기에 지금 순간은 보상해주자는 마음으로 결제하여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저는 최근 들어 저만의 방식으로..

일상 2022.07.30 (18)

'9%' 돌파, 미국의 물가는 여전히 고공 행진 중.

9.1% 매월 전 세계가 혼돈의 이번 #2022년 속에서 중요한 지표로 조명되고 있는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 미국을 필두로 해서 전 세계가 세계 경제 혼란을 막기 위해 무수히 많은 노력들을 하고 진행 중이지만 아직까지 그리고 여전히 우리의 일상생활 속 물가의 상승은 멈출 줄 모르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 가운데 저번 달인, #6월에 대한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아주 조금은 가라앉지 않겠냐는 예상과 달리 현실은 계속해서 물가는 우주로 날아가고 있습니다. #9.1% 미국의 6월 소비자물가지수의 예상치 8.8%를 넘어 새로운 앞자리 수를 기록하며 경기가 계속돼서 흔들리고 불완전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전 세계인들에게 확인 도장을 찍어주는 통계치로 생각됩니다. 이에 각종 언론과 전문가들은 금리를 한 번..

화폐 2022.07.14 (8)

터키의 물가는 79% 로켓, '우주'로 향햐여

'79'% - 작년 동월 대비 이번에 국가 명칭이 '튀르키예'로 바뀐 터키의 소비자물가지수(CPI)가 20021년 대비 79%가 오른것으로 집계가 되었습니다. •이 수치는 1998년 이후 24년 만에 발생한 일이라고 합니다. #소비자물가지수 → 사람들이 일상생활 속 사용하는 주요 제품들을 묶어서 종합적으로 통계를 내어 나름 중요한 지수 중 하나로 크게 식음료, 원자재(석유)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중 운송부문은 79%으로는 모자라 123% 넘게 올라 정말 '미친' 상승을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가깝고 많이 이용하는 •식료품&식음료 부문에서는 93%로, [우리나라의 음식]을 예로 들자면, 국밥 1개 먹을 가격이 2개 가격으로 책정되고 있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선진국들도 지금 ..

문화 2022.07.05 (16)

계속 간다 내 '월급'만 빼고, 전체 소비자 물가 4.8% 최고치 경신

전체 소비자 물가 4.8% 상승. •오늘(5월 3일), 통계청에서 발표한 2022년 4월의 전체 소비자 물가 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4.8% 상승했습니다. #4.8% ->이러한 수치는 과거 미국의 경제위기의 해였던 #2008년 10월 이후로 약 13년 만에 최고치에 도달한 정도라고 합니다. 그만큼 물가 상승이 무섭게 계속해서 '현재 진행'중이라는 점에 있습니다. 제일 우려되는 부분은 '아직 진행 중이라 어디까지 갈지 모른다는' 점입니다. 작년 연간 소비자 물가 지수가 2.5%였는데 이번 2022년도의 소비자 물가 지수는 훨씬 더 뛰어넘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소비자 물가 지수는 쉽게 설명하면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모든 음식 속 재료, 가스, 전기 등 많이 사용하는 물가들의 가격이 오를수록 ..

화폐 2022.05.03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