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9

내일 꿀시간에 있을 '왕의 귀환', 아스널 킬러 손흥민.

최근 3경기 5골 아스널 통산 상대: 16경기 5골 5도움 북런던으로 향하는 SON. #정말 이런 좋은, 꿀 시간대에 ⚠️⏰(10월 1일 토요일 오후 8시 30분) 무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북런던 아스널과 토트넘의 리그 9라운드 대결이 어느새 한걸음 다가왔습니다. 최근 며칠 전까지 9월 A매치가 막 다 끝나고 다시 이번 22/23 시즌이 재개되는 시점에서 대한민국의 캡틴 손흥민 선수의 A매치 2경기 모두 골을 기록하며 2골 모두 정말 '월드클래스' 다운 헤딩골과 프리킥 골을 장식하였습니다. 현재까지 프리미어리그 리그 순위로 •토트넘은 3위, •아스널은 1위 를 달리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북런던 빅매치가 향후의 리그 레이스에 있어서 중요한 변곡점 중 하나로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 북런던 매치 경기..

스포츠 2022.09.30 (4)

"SON is BACK.", 손흥민 3골 해트트릭 폭발!

SON, 해트트릭이 제일 어울리는 남자. 그렇습니다. 오는 #18일 새벽 3시 30분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레스터와의 경기에서 손흥민 선수가 그저 3골을 넣었습니다. #교체출전 원래 작년 아시아인 최초이자, 대한민국 국적으로 최초로 EPL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을 달성한 손흥민 선수는 단언컨대 토트넘의 핵심 주전으로 이번 시즌을 시작했었으나, 이번 시즌 공식 9경기까지 예상과 달리 부진과 침묵을 거듭하면서 각지 현지언론의 부정적인 코멘트가 슬금슬금 올라오는 가운데 끝내 교체로 나오게 되는 등 이번 레스터와의 경기에서도 교체출전으로 #후반 59분에 투입되었었습니다. .#내가 손흥민이다. 73분 벤탄쿠르 선수의 어시스트로 1골을 시작하여 환상적인 왼발감아차기로 2골, 마지막 오픈찬스에서 오른발로 골키퍼 맞고 들..

스포츠 2022.09.18 (8)

'아 과거여', 맨유 개막후 리그 2연패.

0:4 한때 박지성과 퍼거슨이 이끌었던 전성기 그리고 유럽축구 최고의 팀이었던 맨유가 22/23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 후 2경기에서 모두 대패를 당하는 참사를 당했습니다. #한국시간 14일 00:30 분에 열린 EPL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맨유와 브랜드 포드와의 경기에서 맨유가 0:4로 대패하면서 22/23 시즌 리그 2경기 모두 대패 중 대패를 당하며 끝없이 추락하고 있습니다. 🚩경기 내용 > 점유율은 맨유가 7:3 수준으로 계속해서 볼을 소유했으나 경기 내용은 브랜드 포드가 맨유의 느슨한 압박과 뒷공간을 너무나도 쉽게 내주며 그리고 데 헤아의 실수 등 '무난히' 맨유를 공략하며 4:0이라는 대승을 거두게 되었습니다. #퍼거슨 시대 이후 맨유는 계속해서 하락세를 맞이하면서 퍼거슨 이후의 몇 년은 그렇게..

스포츠 2022.08.14 (16)

'괜찮은 스타트', 손흥민 EPL 개막전 1어시스트 기록!

'대한민국' 국적의 EPL 득점왕 출격. 드디어 시작된 22/23 시즌. 첫 개막을 시작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속 저번 21/22 시즌 'EPL 득점왕' 대한민국의 손흥민 선수가 당당히 선발로 나오면서 토트넘이 개막전 사우스햄튼과의 1R를 홈에서 4:1로 역전하며 산뜻한 출발을 하였습니다. ⚽개막전 토트넘의 #선발 라인업 손흥민-케인-클루셉스키 로얄-호이비에르-벤탄쿠르-세세뇽 로메로-다이어-데이비스 🚩경기 내용 > 이번 시즌도 흔히 부르는 다이내믹 듀오 '손케' 손흥민 케인 듀오가 나오면서 토트넘의 핵심 선수들이 출격하며 사우스햄튼을 상대하며 초반 전반전엔 다소 조용한 모습을 보이면서 사우스햄튼이 이틈을 노려 #전반 18분 워드 프라우스 선수의 선제골로 토트넘 홈에서 일격을 가했습니다. 그러나 손흥민의 ..

스포츠 2022.08.07 (12)

'다시 가슴이 웅장해진다'. 해외축구 22/23 시즌 개막 임박!

보고 싶었습니다. #22/23 시즌 지난 5월 말 21/22 시즌이 최종적으로 종료되고 휴식기를 갖은 뒤 어느새 을 맞이할 준비 맞이합니다. 유럽 해외축구 세계적인 축구 1부 리그가 본격적으로 각 팀의 시즌에 앞서 미리 발맞춰 경기 준비 식으로 하는 '프리시즌' 기간을 통해 휴식 후 오랜만에 만난 동료들과 그리고 새로운 영입생들과 함께 발을 맞추는 3경기를 끝마친 지금. 이제 본격적인 새로운 •22/23 시즌이 시작될 준비를 마쳤습니다. 각 축구 명문 리그들의 #개막 일자로, 🚩라리가(스페인) - 8월 13일 🚩분데스리가(독일) - 8월 6일 🚩프리미어리그(잉글랜드) - 8월 6일 🚩세리에 A(이탈리아) - 8월 14일 🚩리그앙(프랑스) - 8월 6일 #저번 시즌 21/22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

스포츠 2022.08.05 (11)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선수의 국적은 '대한민국' 입니다."

대한민국의 손흥민. 결국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오르다. "한국시간 지금 이 순간, " 프리미어리그 최종 38R 대한민국의 손흥민 선수가 노리치 시티 상대로 멀티골을 기록하며 최종 '23'골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도달하였습니다. 0시, 24시 23일이 되자마자 휘슬이 울리며 최종전이 시작되며 토트넘의 손흥민 선수가 선발 출격하며 전반전에 리버풀의 살라 선수와의 1골 차이인 상태로 단 한골만 넣어도 동점으로 득점왕이 되는지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며 이에 손흥민 선수가 전반전에는 다소 긴장하였는지 조금 몸이 무거운 모습을 보이며 오픈 찬스가 몇 번 있었으나 모두 다 놓치며 정말 아쉬운 전반전 마무리. "운명의 후반전, " 후반전에 들어서면서 토트넘은 전반전부터 골을 넣으며 사실상 챔피언스리그 진출은 확정으로 ..

스포츠 2022.05.23 (19)

온 우주의 리그 득점왕은 손흥민에게 집중된다.[프리뷰]

드디어 어느새 21/22 시즌이 마무리가 되어가는 시점에서 한 명의 대한민국 선수가 예전에는 그저 다른 나라 선수들의 클래스만 바라봐야만 했던 '리그 득점왕', 이젠 '대한민국' 국적의 선수가 이에 도전하는, 대한민국의 손흥민. 토트넘의 손흥민 선수가 계속해서 예전과 다르게 정말 흔히 말하는 '물이 오르는' 대단한 경기력과 퍼포먼스로 한걸음 한걸음 올라서며 21/22 시즌 토트넘과 함께 프리미어리그를 하며 골이 쌓이고 쌓여서 '21'골을 기록하며 현재 리그 득점왕 순위에서 단독 2위로, 1위는 리버풀의 살라 선수가 22골로 1골차로 앞서있으나 마지막 38R 1경기를 앞두고 리버풀 살라 선수의 부상 우려로 리버풀 감독 클롭의 언급으로 "부상 우려로 마지막 경기에 리스크 감수를 하지 않겠다"는 코멘트로 사실..

스포츠 2022.05.22 (15)

'니가 가라 챔스' 아스날, 뉴캐슬에 0:2 패배로 토트넘 4위 확정 눈앞.

오는 17일, 손흥민의 토트넘의 같은 런던 라이벌인 아스날은 21/22 시즌 37R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0:2로 뻐아픈 패배를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아스날(원정) vs뉴캐슬(홈)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는 총 38경기까지 있는데 현재 프리미어 리그는 유럽 대항전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있어 진출권이 4위까지만 출전할 자격이 주어지기에 이번 21/22 시즌 프리미어 리그 4위권이 현재 아이러니하게 런던 라이벌인 "토트넘과 아스날이 4위를 두고 접전인 상황이었습니다." 아스날이 37R 경기 전까지 4위이고 토트넘이 동일한 경기수에 5위로 승점은 단 1점 차이였으나 아스날이 이번에 뉴캐슬에 정말 치명적인 패배를 당하며 '토트넘이 마지막 1경기를 앞두고 68점으로 단독 4위로 올라서게 되었습니다.' 토트넘은 마지막 ..

스포츠 2022.05.17 (19)

런던의 아스날, 크리스탈 팰리스에 0:3 패배

한때 과거 박주영이 아주 잠깐(?) 반짝였던 아스날이 한국시간으로 5일(화요일) 새벽 4시에 31R 크리스탈 팰리스 와의 원정에서 0:3 완패를 당했습니다. 현재 31R 경기로 지금 EPL 4위 순위권 싸움이 치열한 가운데 아스날의 패배로 4위권은 더욱더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잉글랜드 프리미엄 리그에서 4위 자리가 나름 중요한 이유는 유럽축구대항전,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할 자격이 4위까지 주여 지기 때문에 해당 4위권에 맴돌고 있는 팀들이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기 위해 승점을 계속 쌓으려는 이유입니다. +) 이러한 챔피언스리그는 각 유럽의 최고의 팀들끼리 모여 대결하는 세계적인 토너먼트 리그이기에 이에 따른 각종 중계권이나 출전수당 등 진출팀에게 주어지는 혜택들이 있습니다. 런던의 아스날의 같은 지역의 라..

스포츠 2022.04.05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