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9

2023년 첫 주말.

'23' MZ세대의 나이인듯한 23년. 하루하루 속 지금이라는 순간에 의식적으로 집중하려고 노력하다 보니 '어느새' 주말 그리고 끝. ✅시간이 빠르게 느껴질수록, 더욱더 지금의 순간에 감사한 마음과 더불어 •처음이자 마지막 그리고 •소중한 순간을 최대한 인지하려고 합니다. 2023년 첫 번째 주를 마무리하며 🚩마지막에 CU편의점에서 산 치즈 찰떡꼬치를 먹어보며 느끼한걸 좋아하지 않는 분들은 그다지 추천하지 않는 그런 후기를 남기며 2023년 #2번째주에도 후회 없는 알찬 7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일상 2023.01.08 (4)

은은한 달콤함, 연유.

'연유'의 존재, 또 다른 유형의 달콤함. 최근에 알게 된 연유의 매력. 최근에 '연유'라는 친구를 우연히 맛보면서 뭔가 존재감이 없는 듯 하지만 은은한 달콤함이 느껴지면서 본인만의 맛을 내는 것이 인상적이라는 첫 느낌이었습니다. 🚩너무 지나친 달달한 음식들이 차고 넘치는 지금 #21세기에 과도한 달달함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 분들에게 작지만 은은한 달콤함을 느낄만한 친구 중 한 명으로 문득 연유가 될 수도 있겠다는 개인적인 하나의 생각이 문득 스쳐 지나갔습니다. 적당한 달달함에 샌드위치와의 조화도 생각보다 훌륭해서 간단하게 달달함을 만족시키기 좋은 음식인 것 같습니다. 물론, #건강에는 결코 좋다고 말할 순 없지만 적당히 본인만의 타협으로 작게나마 기분전환 및 배고픔을 해결할 수 있다면 저는 찬성하는 바..

일상 2022.12.09 (2)

작은 1,500원 편의점 팝콘.

'팝(스)'며드는. 작지만 아주 달콤한 카라멜 팝콘. 최근 단골 장소인 오피스텔 안에 있는 CU편의점에서 우연찮게 기분전환할 겸 해서 달달한 것을 둘러보다가 아담하고 작은 과자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것은 바로 '팝콘' 가격도 1,500원 밖에 안 해서 심리적 경제적으로 한번 먹어봐도 되겠다 해서 먹었는데 영화관 팝콘만큼이나 달콤한의 풍미가 아주 대단했습니다:) 그렇게 하나의 인연이 되어 작은 존재 덕분에 소소한 기분전환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임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덕분에 일주일의 마무리를 기분 좋게 하며 내일을 맞이할 준비하는 #일요일 어느 밤입니다.😊 이번 한 주도 고생하셨습니다:)

일상 2022.11.20 (4)

'케로로' 중독.

하얀 부드러운 가루와 빵, 그저 달콤한. 매번 #저녁 즈음이 되면 끼니를 해결하고 편의점에 거의 출석도장 찍듯이 가는데 크기는 작지만 굉장히 달콤한 케로로 빵을 우연히 집었습니다. '기대가 없는' 상태에서 무언가에 대한 느낌(후기)이 좋으면 더욱더 배가 되는 듯합니다. 🚩가격이 1900원 정도로 하는 걸로 기억하고 있는데 하얀 케로로 빵에 요즘 작은 일상 속 중독이 된 것 같습니다⚠️ 오늘도 하루를 마무리하며 케로로 빵으로 오늘의 음식 섭취를 마감합니다:) 여전히.... 불안정한 카카오의 데이터 화재로 인한 티스토리의 서버 불안정 현상이 서둘러 안정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일상 2022.10.18 (6)

'디저트 추천' 같은 건 안하지만 이 친구는 추천하는.

?! #어느 날의 저녁 아무런 생각 없이 CU편의점에 가서 평범해 보이는 한 디저트 친구를 골라서 먹었는데 와 뭐야...? 너무 부드럽고 달달한 맛이 편의점 디저트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퀄리티가 좋은 그런 친구였습니다. •이름은 '쿠키 치즈 케이크' 🟢가격 - 3,800원 이 친구를 먹으면서 '꾸덕한'이라는 디저트에 대한 설명에 맞게 정말 터키 아이스크림만큼은 아니지만 꾸덕하면서 부드럽고 달달한 식감이 달달한 쿠키와 꾸덕한 치즈의 조합이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맨 마지막엔 꾸덕한 초코가 깔려있어 꾸덕한 달달함이 배가 되면서 '이런 게 디저트구나' 라는 생각이 문득 들 정도로 디저트라는 카테고리에 정말 최적화된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이와 비슷한 디저트 케이크로 투썸플레이스의 라는 쿠키 케이크가 있는..

일상 2022.09.21 (3)

나쁘지 않은 편의점 7,990원 치킨.

치킨이라는 단어가 많이 떠들썩하는 이유로 '치솟는 물가 상승 속 대형마트의 혁신적인 가격 인하.' 소비자인 저 또한 이에 #물가를 일상생활 속 가격표들을 어느때 보다 집중해서 보면서 전보다 부담스러울 정도로 서민적인 가격에서 벗어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어느때와 다름없이 오피스텔 밑에 있는 CU 편의점에 가서 음식 코너를 둘러보니 전에 소개 했던 홈플러스 과 동일한 가격으로 팔고 있는 치킨 1개가 눈에 띄었습니다. 이름은 HOT양념치킨 시각적인 비주얼을 보았을 땐 #느낀 점은 '나름대로 소비자의 시각에 매력적으로 잘 포장했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치킨은 좋아하는 저로서는 굉장히 고민을 하게 만들었기에 결과적으로는 위에 사진이 보여주듯, 한번 구매해서 먹어보았는데 우선 생각보다 🚩양이 혼자 먹는 ..

일상 2022.08.20 (8)

아무것도 모르던 [스파르타 SQL] 강의를 마치며.

실질 업무에서 책 수납장과 같은 역할을 하는 SQL. #이번 약 4주 전부터 시작한 강의를 들고 이제 어느새 완주를 하게 되면서 곰곰이 생각해보니 '나를 위한 투자'로 역량(도구)를 한번 제대로 배운 적이 없었던 것 같다. 마음은 이미 오래전부터 '나에게 도움이 되는 역량(도구)들을 배워야지' 하면서 막상 이제 한번 배웠다는 것이 조금은 아쉽지만 그래도 어쨌든 아무것도 모르는 흔히 말하는 컴맹이 하나의 컴퓨터 프로그램 중 하나인 'SQL'이라는 프로그램을 한번 배우면서 기본적인 컴퓨터 도구들을 한번 접해봄으로써 어제보다 조금 더 부딪혀보고 배우는 것이 의의가 있었다. 이 SQL이라는 프로그램은 쉽게 말하면 우리가 한번 자주 들어왔을 법한 엑셀과 유사한 프로그램으로 파일 속 내용들을 보다 쉽고 간단하게 정..

자기계발 2022.07.25 (13)

스파르타 SQL 3주차 이제 얼마 안남은 시점.[후기]

'무엇이든 배우는 것'은 절대 잃을 것이 없다는 생각으로 시작한 #코딩, 어느새3주 차가 흐르고 있는 어느 시점. 엑셀보다 더 쉽다고 하는'SQL'이라는 프로그램을 이번에 배우면서 비록 엑셀은 잘 모르는 컴맹이지만(?) 그래도 SQL 이라는 코딩 프로그램이 나름 유용하고 괜찮다는 생각이 든다. 확실히 무언가를 처음으로 배울때마다 느끼는 점은, 누군가에게는 '이 정도면 괜찮네'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너무 어렵고 힘들다' 라고 느낀다. 그렇기에 정말 개인마다 각자만의 기준이 다르기에 어쩔 수 없다고 생각이 든다. 물론 SQL 외에도 이라는 강의도 같이 매일 1개씩 듣고 있지만 이 강의는 확실히 나에게 어렵고 이해가 잘 안 간다ㅎㅎ 그래도 어제보다 다른 새로운 것에 부딪히고 해 보면서 발전해보자는 마음이 지금..

일상 2022.07.16 (8)

스파르타 코딩 SQL 1주차의 도착지에서 후기.

이번 주 월요일부터 배우기 시작한 #코딩 에서 코딩 과정 중 'SQL'이라는 언어(기법)에 대해 배우고 있는데 코딩의 '코'자도 모르는 지금 이 순간. 처음엔 무슨 말이고 이게 어떻게 저렇게 되지 등 허둥지둥 하고 있는 상태이지만 'SQL'이라는 언어는 쉽게 말하면 '책장'의 역할이라고 보면 된다. 여러 권의 책을 그냥 두는 게 아닌 책장을 이용해서 보다 보기 쉽고 '편리하게 언제든지 꺼내어 쓸 수 있다'는 점으로 비유를 하면 좋을 것 같다. 나의 뇌는 이러한 생전 처음 보고 배우는 무언가에 대해 상당히 귀찮고 힘겨워하는 듯하다.. 그렇지만 이렇게 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처음 하는 것을 해보며 흔히 말하는 '좀 더 시야를 넓히고 그 시야 속 정말 다양한 기회가 존재하며 그 과정 속에서 어느새 '나'라는 ..

자기계발 2022.07.01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