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21

'부산 방콕주의보', 힌남노 태풍이 온다.

#6일(화요일), 부산 강타. 이번 태풍의 이름인 '한남노' 태풍이 일본 그리고 중국 상하이 쪽 부근을 지나 힌남노라는 거대한 태풍이 거대한 바람을 이끌고 대한민국으로 상륙하여 특히 남부 특히 부산을 정면으로 지나갈 거라는 기상청의 예보로 초 주의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현재 제주 부근에서 서서히 올라오며 #초속 24m 이상을 유지하며 이러한 속도면 각종 표지판이나 간판 등이 충분히 흔들려 날아갈 수 있는 강력한 바람이라고 합니다. 이번 이 힌남노 태풍이 더욱더 경계하고 모든 대비를 하라고 기상청과 뉴스에서 ⚠️주의하는 이유로 #보통 태풍이 올라오면 우리 한반도 대륙에 닿았을 쯤엔 태풍의 위력(강도)이 서서히 약해지며 지나가곤 했었지만 이번 힌남노 태풍은 오히려 정반대로 한반도 대륙에 상륙하면 더욱더 크기..

문화 2022.09.05 (12)

'검사 그만 받을래요.' 코로나 PCR 검사 폐지한다.

모든 내국인&외국인 입국 전 코로나 PCR검사 ❌ 많은 선진국들이 아직 코로나19가 진행 중임에도 거의 백신의 활성화 및 개발 등 조금씩 의료 백신들이 진전되면서 각종 사회적 거리 두기 등 제한들을 아예 폐지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도 이번에 입국 전후로 무조건 코로나 PCR 검사를 받아야 했었는데 이번에 '입국 전' PCR검사를 전면 폐지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오늘(3일) 부로, 모든 한국에 입국하기 전 해외에 있는 모든 내국인&외국인들이 더 이상 이제 굳이 PCR 검사를 받지 않겠다는 정부의 공식적인 발표입니다. 이에 코로나로 정말 핵폭탄으로 맞은 여행업계가 조금씩 각종 규제와 제한이 풀리면서 사람들의 여행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이번 한국 입국 전 PCR 검사 전면 폐지에 입국뿐만이라 내국인의 해외여..

문화 2022.09.03 (13)

'말 한마디에 조냥 증발한다.', 파월 의장의 연설로 104조 증발.

말 한마디에 천냥 빚 갚는다. 대한민국의 거의 대표 속담 중 하나로서 '말'은 정말 우리나라에 국한되지 않고 전 세계 모든 사람에게 있어 살아가는 동안 정말 중요한 요인으로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정말 돈도 벌 수 있는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미국의 1년에 1번씩 잭슨 홀 미팅에서 미국 연방준비은행의 의장 파월 의장의 현 미국 경제를 더불어 전 세계 경제에 대해 완전하지 않는 안정에 대해 깊은 경고의 발언을 하며 이에 사람들의 보이지 않는 두려운 심리가 내포되어 눈에 보이는 세계 증시의 폭락으로 이어졌습니다. #폭락 사람들이 공포에 사로잡혀 자본에 있는 돈을 판매(매도)하며 증시가 폭락이 일어났는데 이러한 하락의 규모가 추정치만 무려 104조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04조💥 >..

문화 2022.08.29 (12)

햄버거 두께만큼 두꺼운 햄버거의 가격 상승.

??: 두꺼우니 가격도 두껍게...^^;; 이제라고 생각했지만 이미 시작하고 있었던 햄버거의 가격 조정. '각종 햄버거 프랜차이즈들의 꾸준한 가격 인상' 당연히 그리고 이제는 익숙해져버리고 있는 '가격 상승'이라는 이야기. 막상 현실은 소비자인 우리는 매번 오르는 상품의 가격에 경각을 금치 못하곤 합니다. 🍔맥도날드 > 오는 25일부터 68개의 메뉴를 평균적으로 4.8% 인상 발표. 지난 2월: 30개의 메뉴 2.8% 평균적으로 인상 발표. 🍔버거킹 > 2.9% 인상 한 뒤 지난달 4.5% 추가 인상 🍔롯데리아 > 작년 4.1% 이어 5.5% 인상 🍔KFC, 맘스터치 등 > 지난달 동일하게 추가 인상 🚩공통점 '한결같은, 토씨 하나 틀리지 않은 인상이라는 단어.' 햄버거의 정말 무수히 다양한 종류의 버거..

문화 2022.08.19 (10)

이 '비'의 국적은 대한민국입니다..

#불과 이틀 전(8일), 가끔 해외 뉴스 소식에서 토네이도나 엄청난 강수량으로 한 국가 지역이 전부 다 떠밀려나가는 모습을 TV나 뉴스로 보던 것이 지금 우리 집 앞에 벌여지고 있습니다.. #8일, 한반도 중에서 윗부분인 경기/서울권 지역에 집중적으로 폭우가 쏟아지면서 어느 평범한 비가 아닌 역대급의 순식간에 물이 차이고 고여 서울은 전체 구역이, 대부분의 수도권 지역들도 침수되는 재난 영화 속 일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각종 커뮤니티에서 올라오는 지금의 서울 '⁎⁎역 상황' 등 보고도 믿기 힘든 심각한 침수상황이 벌여지고 있습니다. 특히 대한민국 수도 서울중에서 정말 최고 중 최고의 구로 '강남'이 제일 피해가 극심하며 각종 고가의 슈퍼카가 둥둥 떠내려가는 등 피해가 극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

문화 2022.08.10 (12)

영화 <범죄도시2> 보다 많은 코로나19 확진자.

'2000'만 > 1227만 #2019년 어느 겨울,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 바이러스가 한국에 정착하여 현재까지 진행 중인 가운데 누적 확진자수가'20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2년 7개월(31개월) ⚠️약3년 만에 한반도에서의 코로나 확진자수가 2000만 명을 돌파하면서 이는 대한민국 국민의 38.8%가 감염됐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영화 이번에 개봉된 영화 가 무려 1227만 관객수를 기록하며 역대 흥행 14위까지 기록하였는데 코로나19는 이 보다 훨씬 더 앞서 나간 기록으로 2000만이라는 엄청난 기록을 달성하였습니다. 이제 절정을 찍고 바이러스가 잠식되지 않을까 하는 사람들의 심리가 조금씩 자리를 잡는 가운데 이러한 2000만이라는 엄청난 수치를 기록하며 이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 ..

문화 2022.08.03 (16)

생각보다 커지고 있는 '원숭이 두창' 바이러스, 미국 비상사태 검토 중.

코로나19가 끝나나 했더니 또 다른 변이 바이러스가 다시 주도하고 있다. 현재 세계 보건기구(WHO)에 이어 선진국 미국 또한 이어서 변이 바이러스인 '원숭이 두창' 바이러스에 대한 비상사태 선언을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현지시간 #어제(25일), 미국 언론사 에 따르면 자국 내에 보건당국과 백악관이 이번 '원숭이 두창' 바이러스에 대해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이에 대한 대응으로 '비상사태' 선언 카드를 꺼낼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이미 세계보건기구는 23일에 원숭이 두창 바이러스에 대한 비상사태 선언을 한 상태이고 이를 이어 미국 또한 선제적으로 빠른 대응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고 보입니다. #비상사태 선언 ->현재 세계 보건기구(WHO)가 선언하는 단계 중 최고 단계로, 그만큼 '위험을 ..

문화 2022.07.26 (16)

'10월' 중 재판 확정, 트위터 vs 머스크 법적 공방의 서막.

트위터 인수 포기 선언한 일론 머스크(테슬라 CEO). VS 이에 법적 고소 조치한 트위터. 최근 현재 전 세계 전기차 시장 점유율 1위와 더불어 우주산업 스페이스 X 등 엄청난 미래가치가 세계에서 제일 높은 회사의 CEO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 인수 포기' 선언으로 전세계인들의 기대를 들었다 놨다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인수할 기업이였던 트위터는 이에 대한 반발로 현재 미국 법원에 법적 고소를 제출하면서 '약속하기로 한' 계약, 인수 계약에 대한 머스크의 책임을 요구하였습니다. 트위터는 머스크의 인수 포기 책임에 대한 요구를 법원이 받아들이면서 '재판'을 언제 둘것 인가를 두고 또다시 의견 충돌이 일어났습니다. [트위터 - '빠르게 9월 중으로 하자' VS 머스크 - '준비가 필요하니 내년에 하자...

문화 2022.07.20 (10)

'켄타우로스', 또 다른 변이 바이러스 확산의 우려 .

'켄타우로스(BA.275)', 강력한 코로나 전염 바이러스의 등장. #이제 슬슬 2019년 말에 발생한 중국 우한발 코로나 바이러스가 시작되어 정점을 찍고 내려오고 있는 시점. 많은 국가들이 조금씩 일상생활로 돌아가게 각종 규제와 제한 등을 거의 다 오픈한 가운데 또다시 다른 변이 바이러스의 등장이 초창기 코로나19 바이러스 전염만큼 강한 질병이 들어왔다는 소식입니다. 이름은 '켄타우로스(BA.275)' 우리나라 방역당국은 이에 대해 '전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전염성이 강하고 자국 내에서도 변이 확산이 확인되었다고' 언급하면서 현재 완화된 각종 규제들을 다시 재소환해야 될 우려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또다시 초창기 때처럼 엄격한 거리두기 제한과 인원 제한 등 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일상생활과 경..

문화 2022.07.17 (16)

우리의 편의점에서 '분열'이 생기기 시작했다.

이대로는 남는 게 없다. 얼마 전 발표한 최저임금의 9620원 인상 발표에 따른 여파로 편의점 점주들이 불만을 가지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최저임금의 인상 발표]에 이에 제일 먼저 불만을 제기한 업종은 '편의점'입니다. 편의점 점주들은 이에 "원자재도 오르는 가운데 임금도 상승하여 이젠 정말로 남는 게 없다." 라며 편의점 본사에 전에 없던 의례적으로 불만을 제기했습니다. 편의점 점주들은 임금인상에 대한 #대응책으로 1. 심야할증제 돌입 ->밤 12시부터 오전 6시까지는 택시처럼 심야할증을 붙여 판매하는 제도로 임금이 오른 만큼 제품에도 할증을 붙여달라는 것입니다. 2. 주휴수당 폐지 -> 이도 임금인상에 따른 인건비 증가로 어차피 임금 오르니 주휴수당은 주지 말자는 게 편의점 점주들의 요구입니다. 최저..

문화 2022.07.06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