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10

'디저트 추천' 같은 건 안하지만 이 친구는 추천하는.

?! #어느 날의 저녁 아무런 생각 없이 CU편의점에 가서 평범해 보이는 한 디저트 친구를 골라서 먹었는데 와 뭐야...? 너무 부드럽고 달달한 맛이 편의점 디저트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퀄리티가 좋은 그런 친구였습니다. •이름은 '쿠키 치즈 케이크' 🟢가격 - 3,800원 이 친구를 먹으면서 '꾸덕한'이라는 디저트에 대한 설명에 맞게 정말 터키 아이스크림만큼은 아니지만 꾸덕하면서 부드럽고 달달한 식감이 달달한 쿠키와 꾸덕한 치즈의 조합이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맨 마지막엔 꾸덕한 초코가 깔려있어 꾸덕한 달달함이 배가 되면서 '이런 게 디저트구나' 라는 생각이 문득 들 정도로 디저트라는 카테고리에 정말 최적화된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이와 비슷한 디저트 케이크로 투썸플레이스의 라는 쿠키 케이크가 있는..

일상 2022.09.21 (3)

나쁘지 않은 편의점 7,990원 치킨.

치킨이라는 단어가 많이 떠들썩하는 이유로 '치솟는 물가 상승 속 대형마트의 혁신적인 가격 인하.' 소비자인 저 또한 이에 #물가를 일상생활 속 가격표들을 어느때 보다 집중해서 보면서 전보다 부담스러울 정도로 서민적인 가격에서 벗어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어느때와 다름없이 오피스텔 밑에 있는 CU 편의점에 가서 음식 코너를 둘러보니 전에 소개 했던 홈플러스 과 동일한 가격으로 팔고 있는 치킨 1개가 눈에 띄었습니다. 이름은 HOT양념치킨 시각적인 비주얼을 보았을 땐 #느낀 점은 '나름대로 소비자의 시각에 매력적으로 잘 포장했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치킨은 좋아하는 저로서는 굉장히 고민을 하게 만들었기에 결과적으로는 위에 사진이 보여주듯, 한번 구매해서 먹어보았는데 우선 생각보다 🚩양이 혼자 먹는 ..

일상 2022.08.20 (8)

뒤늦은 저녁, 끝나가는 오늘.

종종 현금이 지금 당장 부족할 때면 단기 알바로 어떻게든 구해서 일하러 가곤 합니다. 그렇게 오늘 #2022년 7월 27일, 아침 일찍 일어나 준비해서 나갔더니 어느새 지금의 시간이 되어 있는 지금. 시계를 보니 아침 8시였던 것이 어느새 저녁 10시가 넘어가 있는. 일이 원래 2시간 정도 빨리 끝냈어야 했는데 예상보다 오래 걸려 조금 더 일하게 돼서 •저녁 먹을 시간과 오늘 하루•할 일 리스트에 살짝 부담이 되는 현재. 지금의 본능(욕구)에 의하면 '오늘 하루 종일 일한지라 매우 피곤하고 지쳐있으므로 오늘 하루 할 일 리스트는 넘어가자' 는 아주 치명적이고 결정적이지만 매일매일 정말 변화가 안 보이고 성장 발전하는 것이 보이지 않는 듯 보이지만 꾸준히 나만의 매일 작은 할 일들을 오늘 하루라도 깨지면 ..

일상 2022.07.27 (13)

오랜만에 만나는 우유.

우유를 잊고 산지 너무 오래된 듯하다. 집 앞에 며칠 전에 새로 오픈한 이마트 24 편의점에서 점심을 무엇으로 먹을지 고르다가 우연히 파란색에 익숙한 흰색 제품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우유' 우유를 안 먹은 지 너무도 오래되어 기억조차 나지 않는. 나름의 합리화로, 최근 들어 사람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늘어 이것에 대한 수요로 정말 다양한 건강식품 음료들이 출시되면서 다소 예전부터 건강 음료 중 대표였던 우유의 존재가 예전보다는 조금 밀려났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만 그렇다고 우유의 존재는 여전히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 다양한 재료로도 사용되며 우리의 건강에도 이바지하곤 합니다. 상황에 따라 빈속에 갑자기 먹으면 안 좋다는 다양한 의견과 근거도 있긴 있지만 그래도 우유는 여전한 클래스(?) 있는 친구..

일상 2022.07.12 (17)

우리의 편의점에서 '분열'이 생기기 시작했다.

이대로는 남는 게 없다. 얼마 전 발표한 최저임금의 9620원 인상 발표에 따른 여파로 편의점 점주들이 불만을 가지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최저임금의 인상 발표]에 이에 제일 먼저 불만을 제기한 업종은 '편의점'입니다. 편의점 점주들은 이에 "원자재도 오르는 가운데 임금도 상승하여 이젠 정말로 남는 게 없다." 라며 편의점 본사에 전에 없던 의례적으로 불만을 제기했습니다. 편의점 점주들은 임금인상에 대한 #대응책으로 1. 심야할증제 돌입 ->밤 12시부터 오전 6시까지는 택시처럼 심야할증을 붙여 판매하는 제도로 임금이 오른 만큼 제품에도 할증을 붙여달라는 것입니다. 2. 주휴수당 폐지 -> 이도 임금인상에 따른 인건비 증가로 어차피 임금 오르니 주휴수당은 주지 말자는 게 편의점 점주들의 요구입니다. 최저..

문화 2022.07.06 (16)

간단한 금요일 점심

#6월의 첫 번째 불타는 금요일, 오늘은 간단하게 편의점에서 빵과 수박쥬스&얼음으로 마무리. 어제 한국과 브라질의 친선경기 때 치킨을 시켜서 먹었었는데 한 마리를 원래 다 못 먹는데 한 마리를 다 먹으며 배가 터질뻔하여(?) 어제 일찍 취침하지 못했다는 여담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가 오늘 당일에는 배가 그렇게 고프진 않아 점심값을 다소 줄일 수 있는 것에 감사함을 생각하며 손흥민 선수의 스프린트 스피드(?) 만큼 빠른 #시간 어느새 6월의 첫째 주가 끝나가네요. 이번 한 주도 잘 마무리하시길 바라며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짧지만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상 2022.06.03 (18)

공휴일날 오늘의 점심.

#6월 1일 오늘은 전국 지방선거의 날로 법정공휴일로 많은 사람들이 투표하고 쉴 수있는 꿀 같은 하루입니다. 나의 투표가 소중한 현재와 미래의 우리를 위해 투표하는 투표인이 됩시다:) 공휴일날 언제나 늘 같은 날 루틴으로 아침에 독서와 운동 등 할 일들을 클리어 해나 가고 매번 편의점에서 사 와 먹는 #점심. 비타 500 음료/로제 떡볶이/핫바 의 조합으로 오늘도 배고픔을 없애고 배부르게 먹은 것에 대해 감사함을 느끼며 여러분들도 즐거운 공휴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일상 2022.06.01 (28)

오늘은 핫한 핫바, 너로 정했다

어느새 다가온 #5월의 마지막 주 평일 금요일 CU편의점에서 매일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며 선택한 최근에 눈에 보이기 시작한 치즈 핫바. 핫바가 굉장히 통통(?)해서 시각적으로도 풍만감이 들고 실제로 먹고 나서도 배고픔을 달래줄 수 있어 좋은 듯합니다. 편의점 초코 셰이크와 함께 하루 1만원 이하 지출하기에 거의 도달한 #금요일. 핫바와 초코 셰이크로 나름 배고픔을 달래줄 수 있어 감사함을 느낍니다:) 다른 건 몰라도 모두에게 공평하여 불만 불평이 없는 '시간'은 계속해서 흐르고 있고 어느새 한주가 거의 끝나는 금요일이라는 날에 와있습니다. 최근 하루 1일 24시간 속에서 스스로 오늘의 며칠을 생각하며 지금 이 순간에 대한 인지를 자각하려고 노력하며 현재를 소중히 보내려고 합니다. 구독자님들도 쏜살같은 한..

일상 2022.05.27 (19)

소소한 오늘의 점심.

벌써 5월의 '3'번째 주의 7일 중 어느덧 5일까지 온 금요일, 체감은 월요일이 끝나고 수요일쯤인데 눈을 떠보니 불타는 금요일. 학생 10대 때는 시간이 정말 안 가서 죽을 지경(?)이었는데 20살이 되고 성인 되고부터 서는 시간은 알아서를 넘어 로켓 마냥 속도 이상의 스피드를 내는 듯합니다.. 그렇게 오늘도 아침에 간단히 할 일들을 빠르게 하고 나서 늦게 먹는 금요일의 점심. "샌드위치와 흑당 버블티." 오늘은 집 앞에 있는 1000CC 부산 범천점에서 이틀 동안 모든 음료 반값 세일이라고 해서 4500원이 2250이 되는 마법 같은 가격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오늘도 하루 지출 10,000원 이하로 소비하기에 거의 성공한 듯합니다. 물론 아직 하루가 끝나지 않아 저녁에 또 어떤 배고픔의 욕..

일상 2022.05.20 (17)

편의점에서 보는 수입 맥주 4캔이 국내 맥주보다 싼 이유.

최근 몇 년 사이 편의점에서 보이기 시작한 수입 맥주 4캔을 묶어서 파는 상품이 출시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수입 맥주 4캔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아주 큰 인기를 얻곤 하였습니다. 이러한 수입 맥주가 상대적으로 국내 맥주보다 저렴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우선, 국내 맥주의 가격에 비해 상대적으로 '수입', 즉 해외에서 가지고 오기에 대량구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한국으로 들어와 팔 수 있습니다. 술(주류)는 술에 대한 세금 주류세가 붙는 데요. 우리나라는 종가세 방식을 따르는데, 종가세 방식이란 술의 '가격'에 비례해 세금을 매기는 방식입니다. 그렇기에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수입해온 맥주들이 더 저렴한 가격에 낮은 세금을 매겨 국내 맥주보다 저렴하게 수입해 판매할 수 있..

화폐 2022.04.30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