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12

일상에는 단 '한 줄'이면 충분하다.

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말라. -이순신 장군- 21세기 우리가 생활하는 거의 모든 것에 대한 접촉에는 항상 '기기'가 옆에 있습니다. 너무나도 편리해진 현재, 너무나도 편리해진 나머지 굳이 알고자 하는 바를 스스로 찾지 않아도 '인터넷'이라는 사이버의 공간에 검색하면 모든 것이 나와 더 이상 굳이 노력하지 않아도 되는 그런 지금. '언어'를 사용하는 인간에게 있어 지금 21세기에 있어 글은 더욱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글을 이해할줄 안다'는 건 '나'를 이해할줄 안다는 것이며 보다 객관적이고 유연한 사고로 확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그 누구의 흔들림에도 흔들리지 않고 오로지 '나'라는 사람으로 앞으로의 삶을 현명하게 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 일상 속 소소한 나만의 한줄(..

독서 2022.09.20 (18)

잠시 목을 돌리면 일상 돌아가는 하루.

가벼운 '움직임', 거대한 기분전환의 발판. 사람들끼리 마주하는 순간 무의식적으로나 의식적으로 보게 되는 #얼굴. 무게가 약 5~6kg 나가는 얼굴을 지탱하고 있는 목을 한번 가볍게 돌리는 것만으로도 근육이 이완되어 기분전환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러한 각자만의 얼굴들을 가지고 살아가는 가운데 우리의 얼굴의 무게는 대략 5~6kg으로 나름 무게가 있는 신체 부위로서 이러한 은근히 무게가 있는 얼굴 부위를 받치기 위해 많은 근육들이 모여있다고 합니다. 요즘 21세기 현대인들은 스마트기기에 정신과 에너지가 너무 쏠린 나머지 얼굴을 받쳐주는 근육들 또한 앞쪽 밑으로 내려가는 '거북목' 이라는 목이 휘는 현상이 발생하곤 합니다. 그렇기에 24시간 현재 이 순간 속에서 잠시 기분이 다운되어 있거나 무기력할 때..

독서 2022.08.26 (5)

'즐기자!' 라는 마음가짐.

하루 중 즐거운 일이 얼마나 많으신가요? 한번 곰곰이 생각해보면 그렇게 아니면 아예 즐거운 일이 없을지도 모릅니다. 솔직히 저 또한 매일 매일 현재라는 선물 속에서 매 순간 어떠한 일에 대해 즐거움을 크게 느끼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최대한 매일 매일 하는 루틴 중 1. 독서 2. 글쓰기(티스토리) 만큼은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 실행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에서 말하는 '즐거움'과는 솔직히 그렇게 연결점이 없는 것이 솔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관련 책을 읽으면서 이 구절을 읽으면서 언뜻 보면 별거 아닌 것처럼 보일지 모르나 읽어보면서 내가 지금 즐기려는 마음가짐이라는 것을 한번 최근 더위와 더불어 게을러진 나의 마음가짐에 활용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에 다시 한번 생각해보며 이왕..

독서 2022.08.08 (14)

나에게 맛없는 음식은 시간이 지나도 별로 이지 않으신가요?

??: 오이 싫어ㅠㅠ 인간의 3대 욕구 중 하나인 식욕을 해소하기 위해 먹는 음식들 중에서 누구나 최소한 1개쯤은 입맛에 안 맞는, 즉 싫어하는 음식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렇다면 왜 싫어하는 음식이 존재할까요? 정말 각자만의 '다양한 사연과 스토리가 있어서' 혹은 '처음부터 내 입맛에 안 맞아서' 등 정말 말 그대로 다양한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심리학 관점에서는 위에 제시한 나름 합당한 명분이라고 생각되는 것들이 사실 심리적으로 단순히 그 음식에 대한 부정하려는 욕구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예전에 오이를 먹었는데 나중에 배탈이 나서 이러한 안 좋은 결과가 나와서 사실 배탈의 원인이 오이가 다른 요인들이 될 수도 있는데 이 음식(오이) 때문에 그렇다고 안도(부정)해버리는 심리적인 욕구가 발동..

독서 2022.06.30 (22)

스스로에게 작은 포상하기

사람은 1일 24시간 365일 내내 항상 에너지 넘치고 의욕적인 존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당장 '나'를 예를 들면 바로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가만히 있으면 도태되고 죽는다' 는 일종의 세상의 진리에 항상 무언가를 해야 하면 합니다. 흔히 말하는 '일'. 이러한 일을 하는 데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행동하는 것을 어려워하고 처리하는 것에 힘들어합니다. 왜냐하면 뇌과학적으로 과거부터 물려온 선조들의 뇌 시스템은 손실에 대한 회피와 새로운 것(모험)에 대한 두려움이 전제되어 있어 무언가를 하려고 하는 그 자체에 대한 저항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무언가를 행동하고 처리하는 데 있어 1가지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다. 하고자 하는 일을 완료하면 스스로에게 작은 포상..

독서 2022.06.16 (15)

게으른 당신에게 10초면 충분하다.

아 귀찮다....ㅇㅇㅇ 대부분의 사람들이 매일 의식/무의식적으로 생각하는 말들 중 하나일 거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매일 무언가를 하는 일종의 '일'을 최소한 하루에 작은 거라도 1가지 이상은 하곤 하는데 이러한 과정에서 우리는 '귀찮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뇌는 내가 새로운 걸 추구하거나 기존에서 벗어나는 행동을 하려고 하면 이를 경계하고 지양하는 방어본능이 우리 뇌에 각인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을 매일 하루의 할 일 리스트 중 하나로 글을 써야하는데 우리의 뇌가 방어본능이 작동하여 무언가 새로운 그 자체로 하려는 것을 막을려는 뇌의 본능으로 하지 않게 되는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어본능으로 해야할일에 대한 뇌의 저항으로 우리는 귀찮다는 생각이 들게 되며..

독서 2022.06.15 (30)

솔직해지는 당신의 자의식이 더욱 더 성장하게 만든다.

나(재)는 이래서~ 안돼 저래서 ~ 안돼. 여려분은 이러한 생각과 말을 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만약 이러한 생각과 말을 살면서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면 그냥 이 글을 안 보셔도 무방합니다. 그러나 거의 모든 사람이 이런 생각을 한 번도 안 한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과거에서부터 변화하는 환경 속 진화하는 과정에서 스스로에 대한 방어기제가 뇌에 각인되어 있기 때문에 무언가에 대한 이야기나 혹은 누군가가 이런 걸 했다 등을 들으면 우리의 방어기제가 나서서 일종의 합리화를 통해 그것은 왜 합리적이지 않는지에 대한 근거를 만들어 냅니다. 예를 들면) 제가 위에서 쓴 글에서 말한 바를 처음에 보면 순간적으로 혹은 본능적으로 우리의 방어기제가 발동해서 '아니 아닌데?' 라며 부정하는 것을 자각..

독서 2022.06.06 (33)

당신의 의욕은 어떤가요?

우리 인간은 하루 1일 24시간이라는 유한한 환경 속에서 24시간 1일 1달 1년 내내 모든 순간을 항상 긍정적이고 밝게 그리고 '의욕적'으로 유지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의욕'이라는 것을 느끼는 순간 무엇이든 긍정적이고 진취적인 모드로 전환하여 '행동'을 하여 좋은 결과를 내거나 혹은 좋지 않더라도 이를 발판 삼아 좋은 경험으로 받아 들어 다음번엔 더 훌륭한 결과를 만드는데 공헌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의욕을 가지고 활용할 수 있는 1가지 심플한 방법이 있습니다. 나만의 의식(습관)을 만든다. 예를 들면) 저는 최근부터 아침에 일어나 수면으로부터 완전히 깨고 하루를 말끔하게 시작하기 위해 집에서 [커피 한잔]을 마시고 시작하여 카페인으로 인해 잠을 깨고 하고자 하는 일에 조금 더 집중할 수 있어 마..

독서 2022.06.04 (33)

상대방은 당신의 거절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다른 사람과 함께 상호작용하는 사회적 동물로서 한번쯤은 나와 다른 사람의 제안 등에 대해 거절을 해야하는 혹은 하고 싶은 마음이 있기마련입니다. 그렇지만 현실은 내가 거절하면 '이 사람이 나를 이상하게 보지 않을까?' 하고 심리적인 불안감을 느끼며 불안해하곤 합니다. 특히 '착한' 사람들이 이러한 거절에 대해 다른 사람들에 비해 조금 더 예민한 경향이 있으며 이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곤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죄책감은 진짜 말 그대로 죄책감이 아니라 단순 불안한 심리 감정에서 오는 죄책감이라는 것을 인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21세기 정말 끊임없는 혁신 속 변화에서 우리는 그 어느 때 보다 살기 좋고 편리한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에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고 이렇게 수많은 편리한 세상 속..

독서 2022.05.30 (27)

연인과 관계 지속하는 3가지 방법

인간은 동성이든 이성을 좋아하는 사회적 동물로 살아가면서 누군가를 좀 더 특별하게 느껴 그 사람과 함께 하고 싶다는 감정이 들곤 합니다. 그러한 감정이 이어져 흔히 말하는 '연인' 관계로 발전하면서 서로에게 최선을 다해 사랑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나,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 나면 서로에게 조금씩 예전과 다르게 익숙해지는 과정에서 서로에 대한 사랑이 조금씩 변화하면서 이런 생각이 들곤 합니다. 그때 그 느낌 느껴봤으면. 이러한 연인과의 관계를 지속하기 위해 조금 더 서로에게 지속적으로 사랑을 유지할 수 있는 3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 오래된 것(기존)에서 새로움을 찾아낸다. -> 연인과 매일 함께하다 보면 계속 하는 일상 패턴(루틴)이 있을 텐데 이러한 계속하는 것에서 예전과는 다른 새로움을 함께 찾..

독서 2022.05.14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