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70

온화한 음악으로 시작하는 아침.

음악은 사람의 마음(정신)을 고요히 온화시키는 마법. 저는 매일 아침에 일어나면 저의 전반적인 컨디션을 침대에서 일어나 확인합니다. 컨디션이 좋을 때도 있지만 항상 날씨가 햇빛이 짱짱한 것은 아니듯이 때로는 컨디션이 무거울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서 아무것도 하기 싫은 굳은 상태가 있을 때가 있는데 저는 그때 얼른 책상으로 가서 유튜브 음악 바로가기 버튼을 후다닥 눌려서 피아노 음악을 듣습니다.🔊🪗 그러면 일반 기본적으로 마음이 정말 무의식적으로 차분함과 동시에 온화해지면서 오늘 하루 시작하는 아침 속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 행동에 대한 동기가 생겨 노트에 할 일을 적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도 #피아노 음악 듣기 덕분에 행동을 옮기기에 도움을 받아 감사함을 느끼는 어느 날의 아침입니다:) ..

일상 2022.09.29 (8)

공간의 힘은 피로도 날려버린다.

공간은 나의 모든 컨디션을 초월하는. 요즘 들어 최근 독서 책과 관련된 포스팅에서 '조금 게을러진 것 같다' 는 스스로에 대한 성찰을 하면서 정말 독서에 조금 미흡해진 의지와 정신력을 인지하며 #어떻게 하면 조금 더 틈틈이나 자주 독서를 할 수 있을까 생각을 하다가 독서를 더불어 •오늘 해야만 하는 일을 보다 실행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생각하다가 환경, 즉 '공간'이라는 것에 대해 문득 머릿속을 스쳐 지나가면서 보통 하루의 거의 끝자락인 '저녁'에는 상대적으로 하루의 시작인 아침에 비해 '에너지'가 많이 고갈된 상태여서 '저녁에 무언가를 해야 하는 것'이 어떻게 보면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그렇다고 이 소중한 저녁을 에너지 없고 피곤하다고 해서 그냥 흘러 보낼 수는 없다는 생각이 들어 비록..

일상 2022.09.28 (6)

축구 보며 기분 좋게 마무리 하는 하루.

오늘도 열심히 그리고 어느새 아침이 지나 저녁이 된 지금. 저번 코스타리카에 이어 한국에서 A매치 9월 마지막 경기인 카메룬과의 경기가 있으면서 며칠 전부터 하루 소비지출을 조금씩 줄여가면서 조금씩 쌓인 일종의 저금통 찬스를 쓰면서 제일 좋아하는 그리고 제일 맛있는 치킨과 함께 #오늘 27일 화요일을 마무리할 수 있어 감사한 것 같습니다. 맛있게 치킨을 먹으면서 우리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의 경기를 보며 정말 보기 힘든 손흥민 선수의 '헤딩'골이 터지면서 정말 소중한 A매치 승리로 끝나 축구 또한 기분 좋은 결과가 나와 기쁩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은 한국 팬들이 내심 많이 기대한 이강인 선수가 이번 9월 A매치 경기에서 단 1분도 뛰지 못하고 끝난 것이 조금 찝찝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제 사..

일상 2022.09.27 (8)

급상승 하는 우리의 전기세.

??: 뭐야 갑자기 앞자리 숫자가 올라갔네... 정말 각지각색의 재화 및 서비스의 가격이 상승하면서 수많은 우리의 일상생활에 스며들어있는 '전기'라는 친구마저 이제는 가격 상승에서 불가피한 상황에 놓이게 된 것 같습니다. 그전달부터 뉴스에서 전국적으로 전기료가 불가피하게 오를 거다라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솔직히 그렇게 와닿지 않았습니다. 이번 #8월 관리비를 슬쩍 보니 갑자기 앞자리 숫자가 바꿔 놀라 자세히 들여다보니 전기 친구가 열심히 불을 뿜기 시작했습니다.. '전체 전기세 가격 대비 오른 만큼에 대한' 퍼센트는 눈으로만 봐도 정말 많이 올랐다고 느끼기에 퍼센트는 계산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정말 적은 금액이 올랐지만 이러한 '작은' 게 모여 큰 소비지출로 이어진다는 것을 명심하며 소비지출에 대해서 ..

일상 2022.09.25 (13)

정신을 깨우는 아침 글쓰기.

??: 일어나서 바로 글쓰기로 시작할까? 라는 생각이 문득 지금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는 이 순간에 제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습니다. 아침에 가장 에너지가 완충이고 하루의 시작을 원래 독서였는데 글쓰기로 시작함으로서 약간의 변화로 시작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피곤하고 흔히 말하는 '비몽사몽'한 일어나자마자의 상태이지만 글쓰기를 통해서 내가 오늘 어떤(WHAT) 주제로 그리고 어떻게(HOW) 글을 써내려갈지에 머리가 모든 신경을 기울여 노력하는 과정에서 정신도 깨우는 또 다른 알람시계 역할을 할 수도 있겠다는 현재의 순간에 느낍니다:) 아침에 유난히 피곤하거나 비몽사몽 할 때 일어나 제일 먼저 글쓰기가 굉장히 좋은 루틴 중 하나임을 알게 되어 감사함을 느끼며. 즐거운 평일의 마지막, 금요일...

일상 2022.09.23 (9)

'디저트 추천' 같은 건 안하지만 이 친구는 추천하는.

?! #어느 날의 저녁 아무런 생각 없이 CU편의점에 가서 평범해 보이는 한 디저트 친구를 골라서 먹었는데 와 뭐야...? 너무 부드럽고 달달한 맛이 편의점 디저트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퀄리티가 좋은 그런 친구였습니다. •이름은 '쿠키 치즈 케이크' 🟢가격 - 3,800원 이 친구를 먹으면서 '꾸덕한'이라는 디저트에 대한 설명에 맞게 정말 터키 아이스크림만큼은 아니지만 꾸덕하면서 부드럽고 달달한 식감이 달달한 쿠키와 꾸덕한 치즈의 조합이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맨 마지막엔 꾸덕한 초코가 깔려있어 꾸덕한 달달함이 배가 되면서 '이런 게 디저트구나' 라는 생각이 문득 들 정도로 디저트라는 카테고리에 정말 최적화된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이와 비슷한 디저트 케이크로 투썸플레이스의 라는 쿠키 케이크가 있는..

일상 2022.09.21 (3)

손흥민 선수의 '해트트릭' 순간으로 시작하는 하루.

??: 아 온(ON) 사이드입니다!! #한국시간으로 일요일 새벽에 모든 토트넘 현지 팬들과 한국 팬들의 기쁨으로 가득 찼던 그때 손흥민 선수의 첫 골 그리고 두 번째 3번째 골까지 완성한 해트트릭 경기. 저는 이때 심지어 손흥민 선수가 교체로 들어가고 조금 지났을 무렵 자다가 일어나서 정말 우연찮게 토트넘 경기가 하고 있길래 자리에 앉아서 봤었는데 그때부터가 골의 시작이었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본지 얼마 되지 않아 드디어 고대하던 손흥민 선수의 첫 골이 나오고 10분 후에 '작년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득점왕' 다운 왼발 환상적인 감아 차기와 깔끔한 오른발 마무리로 3골, 해트트릭 완성. #특히 마지막 3번째 골은 상대 선수와의 침투 과정에서 온사이드(골 인정) 이냐 오프사이드(파울) 이냐를 두고 ..

일상 2022.09.19 (10)

누군가에겐 정시가 되면 출근, 휴식 아니면 '퇴근'.

??: 드디어 퇴근이닷...! 우리가 살고 있는 자본주의라는 게임에는 거의 불변의 법칙으로 "제일 처음에는 상품 또는 서비스를 자본으로 만드는 데에는 시간을 들여서 만든다." 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은 각자만의 시간을 들여서 꼭 자본(돈)이 아니더라도 무언가를 하고자 하는데 시간을 투여합니다. 그렇게 시간을 들이면서 오늘 하루 #송도해수욕장 어딘가에서 알바를 하면서 정시가 되면 •휴식을 취하기도, •출근하기도 하거나 •퇴근을 하기도 합니다. 문득 이렇게 정시 또는 특정 시간이 되면 '누군가에겐 기쁨을 느끼기도, 또는 슬픔을 느끼지도 모르겠다' 는 생각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갑니다. 그래서 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에도 누군가는 일하러 출근을 하기도 하며 반대로 휴식 또는 퇴근을 하며 각자만의 고..

일상 2022.09.17 (1)

오늘의 화이팅 응원단.

??: 가즈아ㅏㅏ 화이티ㅣㅣㅇ 최근 들어 아침에 일어나서 벙커침대 1층 책상에 앉으면 작지만 눈에 띄게 숨은 히어로가 저를 보다 파이팅 하게 응원하고 있는 친구가 있습니다. 어쩌면 저보다 더 쿠키맛 친구가 더 긍정적이고 보다 활기찰지도 모릅니다. 자신 있는 눈빛과 그리고 포인트로 자신있는 손짓. 이렇게 작은 히어로 친구를 곁에 두면서 긍정적이고 파이팅하게 되어 감사함을 느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개인 책상 또는 개인 공간에 저런 밝고 긍정적인 친구들을 눈에 들어오는 시야의 범위에서 하나씩 둠으로서 가끔 게으르거나 무기력할 때 저들과 아이컨텍하며 나름대로 활용하는 것도 일상생활 속 작은 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침 기상과 함께 새로운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도 짧지만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

일상 2022.09.16 (5)

작지만 소소한 미소, 행복.

🥰 우연히 아트박스에서 다양한 제품들을 보며 새로운 것에 한번 자세히 보기도 하고 만져보며 지나가다 만난 '최강' 귀여운 친구 보는 순간 평소에는 거의 나오지 않는 흔히 말하는 '저절로 미소가 나오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작은 소소한 행복을 느꼈습니다. 어렸을 때 처음으로 애완동물을 키웠던 동물이 '새'라 그런지 저는 모든 지나가는 새를 보면 무의식적으로나 의식적으로 정말 '귀엽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그래서 더욱더 이 앵무새 인형 친구를 보았을 때 정말 작은 행복을 느끼며 미소 짓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작은 존재'만으로도 참으로 정말 작고 소소하지만 저절로 나오는 미소 속에서 행복을 느낍니다:) 평범한 일상 속 색다른 행복을 느끼며 오늘 하루를 마무리하며. 여러분은 일상 속 작은 ..

일상 2022.09.15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