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142

오늘도 도서관 속 독서.

심심하거나 몸이 게으름에 빠질 때 생각을 거의 하지 않고 무작정 가방에 책과 노트를 챙겨서 곧바로 🚩도서관으로 향합니다. '도서관'이라는 장소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각자만의 공부 또는 독서를 하러 오기에 본인만의 집중하는 모습들을 다양하게 보면서 좋은 환경 속 분위기가 정말 계속 말해도 큰 메리트인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무언가를 해야하는데 •몸과 마음이 따라주지 않을 때, 행동할 수밖에 없는 환경 속으로 주저없이 가는 것이 효과가 큰 방법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고민 없이 도서관 가듯이 하루하루에 열심히 집중하다 보니 어느새 금요일 밤이 되어 내일은 주말 그 이상으로 #2023년의 첫 연휴로 설날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모두 다 2023년, 새해 복 많이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상 2023.01.20

아침 속 아침.

조용한 고요함. 🚩알람 예정 시간: 7시 30분. 예상보다 일찍 일어나서 조금은 여유 있게 하루를 준비합니다. 움직이기 위해 밤새 틀었던 보일러를 끄고 저에겐 나름대로 효과가 큰 '세수'를 하러 화장실로 갑니다:) #세수를 하면 차가운 물에 얼굴이 자극을 받으며 이에 정신이 기지개를 켜며 보다 수월하게 움직이게 되면서 •무언가를 해야할때나 아침에 움직여야 할 때 꼭 '세수'를 하는 편입니다. 오늘은 정확히 오후부터 오전(새벽)을 넘어서까지 일을 해야 해서 오늘의 할 일들을 빠르게 하기 위해 일찍 일어나니 아침만의 고요함을 느끼며 #2023년 1월 19일을 시작하려 합니다.😊 오늘 하루도 파이팅입니다!:)

일상 2023.01.19 (4)

건강과 지구를 위해.

생각이 길어지기 전에 후다다닥 ✅결제. 저는 평소에 CU편의점에서 샌드위치 및 김밥코너에서 한참을 생각하고 선택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항상 🚩결과는 몸에 좋지 않은 '후식류'들을 고르곤 해서 거의 매번 다 먹고 나면 좋지 않은 음식을 열심히 소화시키며 일할 저의 몸속 기관들에게 괜히 미안해지는 마음이 들곤 합니다.ㅎㅎ 그래서 오늘만큼은 몸에 안좋은 음식들로 인해 고생시키지 않기로 결심을 했으면 편의점에 가서 생각하지 않고 무난한 샌드위치와 건강한 단백질류 두유 종류를 얼른 사며 오늘은 몸속 기관들에게 미안함이 조금 덜 느끼며 •무난하면서 건강한 한 끼로 마무리하며 오늘 하루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일상 2023.01.18 (4)

하루의 오후.

햇빛의 메인무대. 매일 24시간 흐름 속 하루는 크게 오전과 오후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24시간의 출발은 오전부터 시작해서 절반인 #12시간이 지나는 순간, 오후의 순간이 찾아옵니다. 이러한 오후는 점심이라는 중간에 밥을 먹고 난 후를 시점으로 시작되어집니다. 점심을 먹고 식곤증으로 잠이 슬쩍 올 때쯤 슬쩍 일어나 도서관 정수기에 물을 뜨러 가며 물 한잔과 함께 남은 오후를 보내려 합니다:) •남은 오후, 즐겁고 좋은 오후 보내시길 바랍니다.🙃

일상 2023.01.17 (4)

평온한 산책.

어느 때 다름없이 소중한 #오늘. 오늘은 일이 없는 휴식인지라 몸과 마음에 조금이라도 '틈'을 주고자 집에서 오전까지 열심히 휴식을 취했습니다. 아침에 간단하게 혼자 사는 원룸 공간에서 정리를 조금 하고 뇌에 기분전환 겸 운동을 하러 지하철을 타고 '처음 가보는 역'에 내려서 생각 없이 걸었습니다. •처음 가보는 곳에서의 산책은, 뇌와 몸에 있어서 새로운 경험을 겪게 되면서 이에 우리 뇌의 다양한 부위들이 활성화가 됨으로써 건강에 좋다는 책의 내용이 있어서 처음 가보는 곳으로 가려고 합니다. 처음 가보는 곳에서의 산책을 하니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새롭고 처음 접해 새로운 면을 볼 수 있어 신선한 느낌이 들곤 합니다:) 그렇게 처음 보는 곳에서 호흡에만 집중하면서 걷다 보니 절반이상 산책길을 걷고 있는 ..

일상 2023.01.16 (2)

2,000만원 달콤함.

자세히 보니 칼로리 폭탄...ㅎㅎ 하루하루가 지나가다 보니 어느새 일요일이 되면서 비가 와서 추적한 주말을 맞이하며 마무리는 다이소에서 생홀용품들을 사고 저는 항상 저에게 슬쩍(?) 달달한 것을 1개 사는 습관이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허쉬 초콜릿'인데 다이소는 말그대로'다 있기에', 먹을 것 또한 간단하게 비치되어 있어 저렴하게 1개씩 사기 부담이 없어 좋은 것 같습니다:) •가격은 2,000원이지만 1개씩 조각으로 쪼개서 먹을 때마다 단것은 진짜 달구나라는 생각으로 초콜릿의 힘으로 기분전환이 되어 기분이 좋습니다.😊 크기는 볼래의 다른 초콜릿과 같이 평범한 크기이지만 칼로리는 엄청나다는 숨은 이면이 있습니다:) (작은 것이 500kcal가 넘는..ㅎㅎ) 칼로리만 봤을 땐 끼니로 때워도 전혀 그리고 ..

일상 2023.01.15 (6)

최고의 동기부여.

음식 세계에 있어 최고의 신(?). 저는 개인적으로 이전 글들에서도 자주 등장(?)했던 '치킨' 이라는 음식에 대해 성인 되고 나서 아주 그리고 매우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나'라는 사람이 무언가를 '좋아한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는 것은 정말로 소중하고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아하는 그것을 삼아 삶의 또 다른 즐거움을 느끼고 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매번 무엇을 먹을지 생각할 때마다 제일 먼저 또 오르는 '치킨' 그리고 결국은 시켜버리는 좋은 '치킨'은 매일매일의 일상 속에서 작지만 큰 동기부여를 주어 내일을 위해 조금 더 힘과 긍정적인 생각을 더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어느새 한주의 평일이 지나가고 주말을 맞이하며 스스로에게 작은 보상 및 동기부여를 주는 '치킨'..

일상 2023.01.14

그 이상의 '역할', 간식.

마지막 2시간을 앞두고 주는 간식. 간식이라는 존재는 서브, 그 자체로 추가적인 요소이지만 상당히 큰 역할을 하곤 합니다. 특히 일을 할 때 혹은 무언가에 집중하고 있을 때 뇌의 에너지가 소비되면서 자연스럽게 허기가 지기 마련인데 이럴 때 먹는 간식은 정말 주식(메인) 만큼이나 맛있고 의미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중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간식으로, •군대 신교대에서 점심시간에 먹는 코카콜라의 퍼지는 탄산의 맛은 정말 식욕이 크지 않은 저에게 큰 충격이었습니다. 그때의 경우는 큰(?) 훈련(일)을 한 후였는지라 정말 그저 맛있고 상쾌했던 기억이 남습니다. 옥수수 소보로빵으로 안에 옥수수 크림까지 들어있으니 더욱더 빵과 조화를 이루면서 🚩촉촉한 크림의 식감이 기분 전환을 더 긍정적으로 이끌어 기분 좋게 한주..

일상 2023.01.13 (6)

하늘 위를 걷는 듯한.

신는 순간, 아 '날것' 같다. 아침부터 정말 '1분'이라도 더 자고 싶었지만 한번 눈을 뜬 상태에서 🚩눈을 감은 순간, 다시는 일어나지 못할 것을 알기에 몸부터 일으킴으로써 다행히 시간에 맞게 현장에 버스 타고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거의 12시간에 가까운 시간 동안 계속해서 안전화를 신어야 했는데 안전화는 쿠션 기능이 없어 발바닥이 맨바닥에 그대로 부딪히면서 발바닥을 타고 올라와 허리까지 통증이 도착했습니다. 다행히 일은 허리 힘은 쓰지 않아도 될 정도의 일인지라 크게 무리는 없었지만 한 가지 알게 된 점은, 발바닥은 우리 인간이 '서있는' 상태를 만들어주는 출발점으로써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 그래서 허리에 통증이 생겼을 때, '아 이거 허리에 힘쓰는 일만큼 절대 밀리지 않을 강도(통..

일상 2023.01.12 (4)

든든한 골키퍼.

금요일까지 계속되는 자동차 부품 제조에 많은 힘을 보태는 손. 계속 금속철들을 만지다 보니 손은 어느새 까맣게 세균들도 가득 차기 마련입니다. 이에 장갑은 마치 골키퍼와 같이 든든히 다가오는 물체를 막아내며 조금이나마 훌륭한 버팀목 같은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시간은 어떤 상황이든지 '흐르기' 마련이고 어느새 퇴근길 버스를 기다리며 문득 골키퍼 같은 역할을 하는 장갑이라는 존재에 대해 감사함을 느끼며 오늘 하루를 마무리해야겠습니다.🤲

일상 2023.01.11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