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2

손흥민 선수의 '해트트릭' 순간으로 시작하는 하루.

??: 아 온(ON) 사이드입니다!! #한국시간으로 일요일 새벽에 모든 토트넘 현지 팬들과 한국 팬들의 기쁨으로 가득 찼던 그때 손흥민 선수의 첫 골 그리고 두 번째 3번째 골까지 완성한 해트트릭 경기. 저는 이때 심지어 손흥민 선수가 교체로 들어가고 조금 지났을 무렵 자다가 일어나서 정말 우연찮게 토트넘 경기가 하고 있길래 자리에 앉아서 봤었는데 그때부터가 골의 시작이었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본지 얼마 되지 않아 드디어 고대하던 손흥민 선수의 첫 골이 나오고 10분 후에 '작년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득점왕' 다운 왼발 환상적인 감아 차기와 깔끔한 오른발 마무리로 3골, 해트트릭 완성. #특히 마지막 3번째 골은 상대 선수와의 침투 과정에서 온사이드(골 인정) 이냐 오프사이드(파울) 이냐를 두고 ..

일상 2022.09.19 (10)

누군가에겐 정시가 되면 출근, 휴식 아니면 '퇴근'.

??: 드디어 퇴근이닷...! 우리가 살고 있는 자본주의라는 게임에는 거의 불변의 법칙으로 "제일 처음에는 상품 또는 서비스를 자본으로 만드는 데에는 시간을 들여서 만든다." 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은 각자만의 시간을 들여서 꼭 자본(돈)이 아니더라도 무언가를 하고자 하는데 시간을 투여합니다. 그렇게 시간을 들이면서 오늘 하루 #송도해수욕장 어딘가에서 알바를 하면서 정시가 되면 •휴식을 취하기도, •출근하기도 하거나 •퇴근을 하기도 합니다. 문득 이렇게 정시 또는 특정 시간이 되면 '누군가에겐 기쁨을 느끼기도, 또는 슬픔을 느끼지도 모르겠다' 는 생각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갑니다. 그래서 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에도 누군가는 일하러 출근을 하기도 하며 반대로 휴식 또는 퇴근을 하며 각자만의 고..

일상 2022.09.17 (1)

하루 1일이 소중하게 느껴지는 지금.

🚩2022년 9월 2일. 요즘 들어 종종 아닌 거의 매일 아침에 모니터 우측 하단 날짜를 보면서 #1일(하루) 이 매우 매우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왜냐하면 '다신 그 순간은 오지 않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좀 더 의식적으로 오늘 하루 #몇월 며칠에 대해 자각하고 오늘 하루를 지나간 어제보다 후회 없이 후련하게 보내려고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후회없다."는건 일단 🚩실행하는 것 그리고 🚩나의 인생에 있어 '나'라는 사람을 우선순위로 삼아 타인의 시선과 반응에 개의치 않고 내면의 목소리를 기울이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다시 오지 않을 지금 #2022년 09월 02일의 소중함을 느끼고 감사함을 느끼며 '나'라는 사람에게 보다 작은 관심으로 귀를 기울여 후회 없고 후련한 ..

일상 2022.09.02 (11)

오늘 하루도 시작.

오늘은 보다 시계 알람보다 일찍 일어난 #어느 지금의 순간. 아침 9시까지 알바하러 일하는 곳에 가기 위해 일찍 일어나 차가운 물로 샤워를 하고 독서를 하며 가기 전에 일단'실행'함으로써 할 일들을 해치우기 위해 움직입니다. (뇌과학-도파민:의욕, 행동의 원천) 다시 오지 않을 지금 오늘을 생각하며 후회 없이 미련 없이 오늘 하루를 보내려고 합니다:) 오늘 하루의 시작, 아침을 맞이하며 오늘도 후회 없는 좋은 하루를 위해. 오늘도 짧지만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선물 같은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일상 2022.08.31 (10)

뒤늦은 저녁, 끝나가는 오늘.

종종 현금이 지금 당장 부족할 때면 단기 알바로 어떻게든 구해서 일하러 가곤 합니다. 그렇게 오늘 #2022년 7월 27일, 아침 일찍 일어나 준비해서 나갔더니 어느새 지금의 시간이 되어 있는 지금. 시계를 보니 아침 8시였던 것이 어느새 저녁 10시가 넘어가 있는. 일이 원래 2시간 정도 빨리 끝냈어야 했는데 예상보다 오래 걸려 조금 더 일하게 돼서 •저녁 먹을 시간과 오늘 하루•할 일 리스트에 살짝 부담이 되는 현재. 지금의 본능(욕구)에 의하면 '오늘 하루 종일 일한지라 매우 피곤하고 지쳐있으므로 오늘 하루 할 일 리스트는 넘어가자' 는 아주 치명적이고 결정적이지만 매일매일 정말 변화가 안 보이고 성장 발전하는 것이 보이지 않는 듯 보이지만 꾸준히 나만의 매일 작은 할 일들을 오늘 하루라도 깨지면 ..

일상 2022.07.27 (13)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며.

#6월 18일 오늘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48시간 동안 쉬는 휴일 주말입니다. 그렇지만 반백수인 저한테는 주말이든 평일이든 모든 날이 다 동등하고 큰 의미는 없는 것이 솔직한 느낌입니다. 어느 날 상관없이 매일 언제나 지금 오늘을 소중하게 보내자는 마음을 하며 이렇게 글쓰기로도 다시 한번 되새기며 감사함을 느낍니다. 하루의 컨디션이 '좋은 날'이 있다는 건 '안 좋은 날'도 있기 마련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이 바로 그날로 일어나서 머리가 살짝 아프고 컨디션이 그렇게 좋진 않지만 다신 오지 않을 #2022년 6월 18일이기에 오늘도 일어서며 묵묵히 독서와 글쓰기 등 할 일들을 열심히 헤쳐나갑니다. 최근 들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바로 세수하고 독서가 아닌, '노트북을 제일 먼저 킵니다.' 왜냐하면 유튜브로 [..

일상 2022.06.18 (23)

뒤늦은 낮잠과 점심.

평소 밤 12시 되기 전에 잠을 잘 잤었는데 조금씩 늦게 자더니 이것이 습관이 되어버렸는지 12시 이후에 돼서야 잠이 와서 자버리곤 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다음날이 되고 늦게 잔만큼, 늦게 일어날 수밖에 없는 어쩌면 자연의 흐름에 따라 움직이는 나의 몸은 다음날엔 조금은 늦게 일어나게 되고 하루의 일이 조금 늦어지는 일이 발생하곤 아니 발생합니다..^^;; •그 결과, 지금의 오후 4시가 되어서야 점심을 먹게 되고 뒤늦은 그리고 지나친 낮잠으로 온몸이 더위로 인해 쪄진 채로 땀범벅으로 일어납니다..ㅎㅎ 에 대한 대응책으로, 밤 12시 이후에 다음날(당일) 할 간단한 일들을 앱테크, 정리 등을 미리 하여 부담이 적게끔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저는 잠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조금..

일상 2022.05.25 (22)

7일의 마무리, 일요일 .

한주의 시작, 월요일이 있다면 한주의 마무리라 할 수 있는 '일요일'이라는 하루가 있습니다. #일요일은 누군가에겐 정말 시간이 너무 느려 겨우겨우 온 꿀 같은 휴일 일수도, 힘든 시간을 보내야 하는 힘든 날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한주 일주일 7일 중 마지막 날으로서 모두에게 한주의 마무리하는 하루으로서 한번 이번 7일 동안 한 번쯤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인간의 뇌는 유한하고 정말 특별하거나 본인이 의식적으로 장기기억으로 남기려고 노력하지 않은 이상, 거의 대부분의 기억을 잊어버리는 성향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한주 7일에 대한 나의 흔적을 '노트에 기록을 남김으로써' 내가 무엇을 했고 어떤 특이사항이 있었는지 정말 별거 아닌 한 가지라도 그날 내가 했던 것을 ..

일상 2022.05.15 (7)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 만큼이나 저녁도 중요한 이유.

각자 본인만의 하루를 시작함에 있어 요즘 들어 가장 많이 언급하고 있는 것으로 '미라클 모닝' 아침을 활기차게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또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루 24시간의 시작인 아침은 정말 보편적으로 중요하고 하루 24시간에 있어 큰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아침만큼이나 저녁 또한 하루에 있어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저녁이 하루에 있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저녁은 아침(하루)의 '전' 이자 '후' 이다 하루는 크게 [아침 점심 저녁]으로 나뉘어 인간은 하루를 보냅니다. 이러한 사이클이 매일 돌아가면서 각각이 다른 시간대에 대해 전 이기도 하고 후 이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중요한 이유는 °먼저 저녁은 아침의 '전'으로 하루 전날 저녁이 되기..

자기계발 2022.05.08 (17)

비오니 더욱더 선명하게 들리는 작은 소리.

#2022년 4월 29일, 아침에 일어나 보니 바깥에 추적이는 빗소리가 선명하게 들려온다. 어렸을 땐 비 오면 밖에서 친구들이랑 놀지도 못해서 별로 좋아하지 않았었는데 지금은 가끔 비 오면 잠시 매일 하루 일상을 보내면서 매일 듣는 큰소리에서 벗어나 비소리와 더불어 '작은 것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나름 기분을 잔잔하게 만들어줘 반가운 듯하다:) :저는 부업으로 배민 커넥트 자전거 배달을 하고 있는데 비 오는 날에는 배달하면 위험해서 비오는 날에는 하루 쉬기로 결정합니다. 매일 아침에 일어나 잠시 기지개 켜면서 잠결을 어느 정도 깨고 나면 항상 하는 독서, 비가 오니 '타이머의 소리'가 그 어느 때보다 자세하고 선명하게 들려온다. 매번 이렇게 해야 할 일을 할 때 타이머를 맞추는데 시간이 지나 ..

일상 2022.04.29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