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레이션 22

이번 주도 계속해서 미국 연준의 발언에 시선이 쏠린다.

0.75%-금리인상, 고환율, 국채금리 급등. 지난번 [피월의장의 금리 발표]를 한 시점으로 해서 각종 언론 뉴스 등 거의 하나도 빠짐없이 현재 세계경제에 대한 사실적인 부정적인 지표들을 대거 나열 및 언급하면서 '현재는 경제가 단언컨대 좋지 않다' 는 반응이 절대적입니다. 원 달러가 #1400원대를 어떻게든 한국은행에서 막으려고 했으나 결국엔 현재의 경제 흐름에 따라 1400원을 뚫으며 치솟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달러의 #고환율이 유로화에 영향을 미쳐 달러-유로화에서는 유로 통화의 가치가 폭락한 상황입니다. 그리고#금리 상승으로 인한 국채 단기/장기 금리의 최근 10년간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이자, 즉 빚에 대한 부담도 급격히 증가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스노볼이 자연스럽게 부동산 가격의 하락의 시작으로 ..

화폐 2022.09.26 (12)

급상승 하는 우리의 전기세.

??: 뭐야 갑자기 앞자리 숫자가 올라갔네... 정말 각지각색의 재화 및 서비스의 가격이 상승하면서 수많은 우리의 일상생활에 스며들어있는 '전기'라는 친구마저 이제는 가격 상승에서 불가피한 상황에 놓이게 된 것 같습니다. 그전달부터 뉴스에서 전국적으로 전기료가 불가피하게 오를 거다라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솔직히 그렇게 와닿지 않았습니다. 이번 #8월 관리비를 슬쩍 보니 갑자기 앞자리 숫자가 바꿔 놀라 자세히 들여다보니 전기 친구가 열심히 불을 뿜기 시작했습니다.. '전체 전기세 가격 대비 오른 만큼에 대한' 퍼센트는 눈으로만 봐도 정말 많이 올랐다고 느끼기에 퍼센트는 계산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정말 적은 금액이 올랐지만 이러한 '작은' 게 모여 큰 소비지출로 이어진다는 것을 명심하며 소비지출에 대해서 ..

일상 2022.09.25 (13)

'계속 여전히 인플레이션 진행 중', 미국 연준 금리 75bp 인상.

+ 0.75% -> 3.25% 매번 미국 FOMC 파월 의장의 발표에서 '아직 인플레이션은 진행 중이고 계속해서 물가상승을 막아야 한다' 는 뉘앙스로 이번 금리를 0.75% 인상을 발표하였습니다. 많은 투자자와 경제인들의 거대한 관심을 모았던 #이번 한국 시간 22일 새벽, 모두가 예의주시 하며 과연 이번 '금리를 어떻게 얼마나 올릴 것인지'와 더불어 '이에 대한 설명'이 최고의 절정 관심사로서 미국 연준 파월 의장의 연설이 한국시간 새벽에 진행되면서 흔히 '경제 대통령'이라 불리는 그, 파월 의장의 연설 속에서 〽️새벽 3시 전후로 미국 증시와 더불어 비트코인 또한 엄청난 변동성으로 큰 반등이 보였으나, 시장과 더불어 전문가들의 부정적인 예상대로 파월 의장의 연설 속에서도 '지금 현재 고용과 원자재 가..

화폐 2022.09.22 (4)

'8.3'%, "아직 끝나지 않았다."

8.1%-❌, 8.3%-⚠️ ??: 아직입니다. 현재 불안정한 세계경제 가운데 모두의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는 세계 최강국 💡미국의 경제지표. #8월 소비자물가지수 어제 한국시간으로 발표된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치로 8.1% 보다 더 높은 8.3%를 기록하며 사람들의 예상한 낮은 수치를 빗나가는 수치를 기록하였습니다. °'낮게' 예상한 이유 > 현재 모든 나라들의 제화 및 서비스의 가격이 현저히 올라가는 '인플레이션'이 계속해서 올라가면서 어느 나라 빠짐없이 이러한 가격 상승을 막기 위해 다양한 대응과 해결책을 마련하고 있기에 물가상승에 대한 경제지표들의 서서히 내려가는 모습을 보이며 각종 원자재들이 고점에 내려오는 모습을 보였던 것이 사람들의 예상(심리)으로 이번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치보다..

화폐 2022.09.14 (8)

'치킨의 2인자' BHC, 계속 가격 올린다.

??:가성비 대형마트? 나는 계속 올린다. 현재 대형마트의 가성비 치킨들이 줄줄이 출시되는 가운데 이에 대한 경쟁자인 치킨 프랜차이즈 중 강자인 BHC는 오히려 계속해서 치킨 가격을 올리는 상황이 벌여지고 있습니다. #18일(오늘), BHC 치킨 본사는 치킨에 있어 만들어지는 일부 제품의 가격을 상승시킨다는 발표를 하였습니다. 🚩이유 > 물가 상승으로 인한 원가(마진)에 대한 불안정성으로 이에 대한 BHC 본사의 대응으로 보이며 대형마트와 달리 치킨 프랜차들은 한 마리의 치킨이 판매되기까지의 각종 광고, 마케팅 비용 등이 많이 들기에 이에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BHC 본사의 치킨 제품 가격 인상으로 인해 가격의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이지만 실질적으로 더욱더 타격을 받는 가맹주점들의 손실이 더..

화폐 2022.08.18 (12)

홈플러스 당당치킨의 당당한 등장, 그리고 여파.

치킨 값 30,000원 돌파, ??:나는 거꾸로 간다. #치느님 그는 신이라고 불리는. 모든 물품의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최근에는 우리에게 있어 '신'의 존재인 치킨의 가격이 3만원을 찍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물가의 중요성, 즉 심각성에 대해 몸으로 느끼고 있는 가운데 등장한 홈플러스의 당당치킨. 홈플러스가 치솟는 인플레이션 속 소비자들의 이러한 물가 폭탄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즐겨먹는 '치킨'을 내세워 무려 한 마리에 6,990원 이라는 혁신적인 가격을 내세우며 현재 전국 홈플러스에 난리가 났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심지어 후라이드 2마리임에도 9,990원으로 만원으로도 살 수 있는 지금 현재 #2022년에는 발생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나면서 많은 사람들이 홈..

카테고리 없음 2022.08.12 (14)

다행히 다소 감소한 미국의 7월 소비자물가지수.

8.5% 끝을 모르는 일상생활 속 소비하는 모든 제품/서비스의 가격(물가)이 오르면서 계속해서 이러한 물가에 대한 핵심 지표로 해석하고 있는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 현재 전 세계인들이 상상을 초월하는 가격을 몸으로 체감하며 매달 이러한 물가가 계속 어떻게 흐르는지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 보다 예민한 가운데 매달 발표되는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가 6월에 발표된 소비자물가지수가 무려 9.1%에서 이번 7월은 다행히 다소 완화된 8.5%가 나왔다는 것이 보다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시장에 대한 •반응으로, #어제(10일), 비트코인이 급등하며 현재도 계속 상승중이며 세계 증시 또한 다소 증가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6월 피크였던 9.1%에서 8.5%까지 0.6%나 내려온것이 시장은 긍정적..

화폐 2022.08.11 (6)

MZ세대의 '무지출 챌린지' 열풍, 무슨 일인가?

#무지출챌린지 요즘 SNS에서 자주 보이는 #태그로, 올리는 이는 젊은 MZ세대들이 올리고 있습니다 흔히 요즘 용어로 젊은 사람들 뜻하는 •MZ세대는 1980년~2000년대 출생자를 뜻하며 이러한 한창 소비 욕구가 절정인 젊은 2030들이 아예 소비, 즉 지출을 하지 않는 무지출이라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를 SNS에 올려 #무지출챌린지를 언급하며 소비 지출을 줄이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젊은 MZ세대들의 모습입니다. 🚩 Q:왜 이렇게 젊은 MZ세대들이 무지출을 하고 있을까요? ->우선적으로 °물가상승(인플레이션) 밖에 나가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모든 재화/서비스들의 가격이 상승하면서 예전보다 훨씬 가격이 올라가면서 소비에 대한 부담이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이를 보여주는 한국의 소비자물가지..

화폐 2022.07.31 (21)

파월이 언급한 PCE(개인소비지출지수)란 무엇일까?

'대체적으로경기침체인 것은 맞으나 전반적으로 잘 이겨내고 있고 이를 위한 지표로 #PCE를 보면 하락의 추세로 접어들고 있다.' #이번 27일(현지시간)로 미국 연준 파월 의장의 언급으로 인해 증시가 급반등을 주며 하락에서 상승의 발판으로 작용하였는데 그중 언급된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PCE' 란 단어입니다. #PCE '미국의 전반적인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라는 의미로, '디플레이터'라고도 불리곤 합니다. 최근 뉴스에 자주 언급되고 있는 #CPI(소비자물가지수)와 비슷한 소비에 따른 물가지수이지만 CPI는 조금 더 개별 제품의 서비스의 가격을 중점으로 계산되고 반면 PCE는가계 부분 전체 지출을 통계 내어 계산된다는 점에서 🚩 "PCE가 좀 더 CPI(소비자물가지수) 보다 포괄적이고 넓은 개념이라고 ..

화폐 2022.07.29 (10)

'9%' 돌파, 미국의 물가는 여전히 고공 행진 중.

9.1% 매월 전 세계가 혼돈의 이번 #2022년 속에서 중요한 지표로 조명되고 있는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 미국을 필두로 해서 전 세계가 세계 경제 혼란을 막기 위해 무수히 많은 노력들을 하고 진행 중이지만 아직까지 그리고 여전히 우리의 일상생활 속 물가의 상승은 멈출 줄 모르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 가운데 저번 달인, #6월에 대한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아주 조금은 가라앉지 않겠냐는 예상과 달리 현실은 계속해서 물가는 우주로 날아가고 있습니다. #9.1% 미국의 6월 소비자물가지수의 예상치 8.8%를 넘어 새로운 앞자리 수를 기록하며 경기가 계속돼서 흔들리고 불완전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전 세계인들에게 확인 도장을 찍어주는 통계치로 생각됩니다. 이에 각종 언론과 전문가들은 금리를 한 번..

화폐 2022.07.14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