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레이션 27

금리, 매파(보수) VS 비둘기파(진보).

아직 금리를 더 높게 올려야 한다. VS 아니다 이제는 정말 멈춰야 한다. #어느새 올해 2022년 마지막 그리고 이번 연도와 더불어 내년의 금리 흐름이 좌울 될 12월 미국 연준의 금리인상 여부 발표. 한국시간으로 에 12월 미국 연준의 금리 인상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현재 이번 올해 마지막 금리 발표를 앞두고 세계 중심국 미국 내에서도 의견이 매파 의원들과 비둘기파 의원들의 의견 충돌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매파(보수) "물가 상승률 목표치까지 인플레이션이 꺾인 것이 아니므로 계속해서 금리 상승을 유지해야 한다." 이에 보수적 성향인 매파 의원들은 현재 금리를 5%까지 인상한 다음 물가 상승률을 확실하게 낮추자는 주장입니다. ✅비둘기파(진보) "현재 가파른 금리 인상에 따라 현재 소비자물가지수(..

화폐 2022.12.14 (4)

'D-DAY' CPI, 또다시 오는 세기의 경제지표.

현 세계경제의 지표이자, 각종 투자자산의 핵심 지표. #시간은 어느새 소비자물가지수(CPI)의 발표날. 경제 용어 아무것도 모르는 저라는 사람조차 이 단어는 계속해서 뉴스와 각종 미디어를 통해 접하게 되는 핵심 키워드. 현 21세기 자본주의 사회에서 강력한 자본주의의 최강인 '미국' 🚩소개 •코로나19 부터해서 2022년만 해도 정말 세계 각종 사건 및 변수가 많이 발생했고 발생하고 있는 세계의 불안정으로 인해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매일' 이용하는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인플레이션'이라는 경제 현상이 발생하였고 이로 인해 가격 상승한 것을 통계지표로 보이는 것이 바로 소비자물가지수(CPI)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복잡한 것 없이 단순해 보이지만 사람들이 주로 이용하는 제품과 서비스에 ..

화폐 2022.11.10 (8)

위기 속에서 다시 빛나는 예금 적금.

??: 이제는 은행에 맡기는 타이밍이라구 저번 주 또다시 세기의 회의로 모두가 주목했었던 미국 연준의 FOMC 이번 11월 금리 발표에서 시장의 예상대로 그대로 0.75% 금리 인상 발표. 현재 자칭 '경제 대통령'이라 불리는 미국 연준 파월 의장이 저번 주에 나와 시장의 예상대로 0.75% 자이언트 스텝을 거듭 한 번 더 발표하면서 자국 미국뿐만 아니라 모든 전 세계의 부채, 즉 이자에 대한 부담이 더욱더 커지고 있는 가운데 위기 속 '기회'가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예금. #지금의 세계 경제 전 고성장 시절엔 모든 투자 자산들이 원활하게 순환되며 꾸준히 상향하면서 주식, 부동산, 가상화폐 등 다른 투자자산들이 인기를 이끌면서 사람들은 이러한 흐름에 이어가면서 다소 예적금에 대해서는 인기가 식었었..

화폐 2022.11.05 (6)

'올라간다 내 이자가..', 시중은행 대출금리 7% 돌파.

#7%, 혹은 그 이상의 가능성. 현재 시중은행들의 대출 상품들의 이자율이 금리 인상에 따라 계속해서 상승하면서 최고 7%를 돌파하였습니다. 세계의 불안정 속에서 #코로나19를 시작으로 수요과 공급의 급격한 불균형으로 인해 물가의 변동성이 매우 흔들리면서 사람들이 일상생활 속 사용하는 제품/서비스의 가격이 급격하게 올라가는 '인플레이션(물가상승)' 이라는 거대한 파도를 맞이하며 과거부터 지금까지 이에 대한 그나마 효율적으로 대응한 해결방안으로 '금리인상(이자 상승)' 이라는 카드를 매번 그리고 이번에도 쓰면서 이에 대한 개인 그리고 기업이 빌리는 대출에 대한 이자의 부담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13년만 > 7%대의 이자는 21세기 들어 13년 만의 높은 고이자율을 기록하였습니다. 그리고..

화폐 2022.10.30 (7)

'미국 따라' 한국은행, 금리 빅스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빅스텝(0.5%) #인플레이션(물가상승)을 막기 위해 금리 인상의 속도를 멈추지 않고 있는 미국. 이러한 가운데 미국과 상호 우호적인관계를 맺고 있는 '한국' 또한 이러한 미국의 지속적인 금리 인상에 따라 대응을 할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이 금리를 올리려는 이유 > 예전부터 원래 한국의 기준금리가 미국보다 높았으나 현재 세계경제의 불안정 및 불확실성이 높은 이유로 미국이 현재 한국 금리보다 초월하여 '높은 금리(이자)로 외부(외국인)의 투자(현금)가 굳이 낮은 금리(이자)인 한국에 현금을 둘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보편적으로 내외부적으로 현금 흐름이 원활해야 기업(회사)들이 원활하게 투자 및 생산이 흐르면서 국가 경제가 돌아가기에 특히 외부(외국인)의 자금(현금)이 중요하고 무시할 수 ..

화폐 2022.10.10 (6)

이번 주도 계속해서 미국 연준의 발언에 시선이 쏠린다.

0.75%-금리인상, 고환율, 국채금리 급등. 지난번 [피월의장의 금리 발표]를 한 시점으로 해서 각종 언론 뉴스 등 거의 하나도 빠짐없이 현재 세계경제에 대한 사실적인 부정적인 지표들을 대거 나열 및 언급하면서 '현재는 경제가 단언컨대 좋지 않다' 는 반응이 절대적입니다. 원 달러가 #1400원대를 어떻게든 한국은행에서 막으려고 했으나 결국엔 현재의 경제 흐름에 따라 1400원을 뚫으며 치솟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달러의 #고환율이 유로화에 영향을 미쳐 달러-유로화에서는 유로 통화의 가치가 폭락한 상황입니다. 그리고#금리 상승으로 인한 국채 단기/장기 금리의 최근 10년간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이자, 즉 빚에 대한 부담도 급격히 증가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스노볼이 자연스럽게 부동산 가격의 하락의 시작으로 ..

화폐 2022.09.26 (12)

급상승 하는 우리의 전기세.

??: 뭐야 갑자기 앞자리 숫자가 올라갔네... 정말 각지각색의 재화 및 서비스의 가격이 상승하면서 수많은 우리의 일상생활에 스며들어있는 '전기'라는 친구마저 이제는 가격 상승에서 불가피한 상황에 놓이게 된 것 같습니다. 그전달부터 뉴스에서 전국적으로 전기료가 불가피하게 오를 거다라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솔직히 그렇게 와닿지 않았습니다. 이번 #8월 관리비를 슬쩍 보니 갑자기 앞자리 숫자가 바꿔 놀라 자세히 들여다보니 전기 친구가 열심히 불을 뿜기 시작했습니다.. '전체 전기세 가격 대비 오른 만큼에 대한' 퍼센트는 눈으로만 봐도 정말 많이 올랐다고 느끼기에 퍼센트는 계산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정말 적은 금액이 올랐지만 이러한 '작은' 게 모여 큰 소비지출로 이어진다는 것을 명심하며 소비지출에 대해서 ..

일상 2022.09.25 (13)

'계속 여전히 인플레이션 진행 중', 미국 연준 금리 75bp 인상.

+ 0.75% -> 3.25% 매번 미국 FOMC 파월 의장의 발표에서 '아직 인플레이션은 진행 중이고 계속해서 물가상승을 막아야 한다' 는 뉘앙스로 이번 금리를 0.75% 인상을 발표하였습니다. 많은 투자자와 경제인들의 거대한 관심을 모았던 #이번 한국 시간 22일 새벽, 모두가 예의주시 하며 과연 이번 '금리를 어떻게 얼마나 올릴 것인지'와 더불어 '이에 대한 설명'이 최고의 절정 관심사로서 미국 연준 파월 의장의 연설이 한국시간 새벽에 진행되면서 흔히 '경제 대통령'이라 불리는 그, 파월 의장의 연설 속에서 〽️새벽 3시 전후로 미국 증시와 더불어 비트코인 또한 엄청난 변동성으로 큰 반등이 보였으나, 시장과 더불어 전문가들의 부정적인 예상대로 파월 의장의 연설 속에서도 '지금 현재 고용과 원자재 가..

화폐 2022.09.22 (4)

'8.3'%, "아직 끝나지 않았다."

8.1%-❌, 8.3%-⚠️ ??: 아직입니다. 현재 불안정한 세계경제 가운데 모두의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는 세계 최강국 💡미국의 경제지표. #8월 소비자물가지수 어제 한국시간으로 발표된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치로 8.1% 보다 더 높은 8.3%를 기록하며 사람들의 예상한 낮은 수치를 빗나가는 수치를 기록하였습니다. °'낮게' 예상한 이유 > 현재 모든 나라들의 제화 및 서비스의 가격이 현저히 올라가는 '인플레이션'이 계속해서 올라가면서 어느 나라 빠짐없이 이러한 가격 상승을 막기 위해 다양한 대응과 해결책을 마련하고 있기에 물가상승에 대한 경제지표들의 서서히 내려가는 모습을 보이며 각종 원자재들이 고점에 내려오는 모습을 보였던 것이 사람들의 예상(심리)으로 이번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치보다..

화폐 2022.09.14 (8)

'치킨의 2인자' BHC, 계속 가격 올린다.

??:가성비 대형마트? 나는 계속 올린다. 현재 대형마트의 가성비 치킨들이 줄줄이 출시되는 가운데 이에 대한 경쟁자인 치킨 프랜차이즈 중 강자인 BHC는 오히려 계속해서 치킨 가격을 올리는 상황이 벌여지고 있습니다. #18일(오늘), BHC 치킨 본사는 치킨에 있어 만들어지는 일부 제품의 가격을 상승시킨다는 발표를 하였습니다. 🚩이유 > 물가 상승으로 인한 원가(마진)에 대한 불안정성으로 이에 대한 BHC 본사의 대응으로 보이며 대형마트와 달리 치킨 프랜차들은 한 마리의 치킨이 판매되기까지의 각종 광고, 마케팅 비용 등이 많이 들기에 이에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BHC 본사의 치킨 제품 가격 인상으로 인해 가격의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이지만 실질적으로 더욱더 타격을 받는 가맹주점들의 손실이 더..

화폐 2022.08.18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