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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종 '16위'.

카타르 월드컵 최종 성적(1승 1무 2패), 피파랭킹 16위. #6일 화요일 새벽 4시에 브라질과의 16강전에서 패배하며 졌지만 정말 잘 싸운 태극전사들의 대한민국 대표팀이 이번 2022 카타르 월드컵 이후의 피파 랭킹에서 최종 16위에 안착하게 되었습니다. 🚩카타르 월드컵의 정중앙 > 이번 2022 카타르 월드컵 참가국 중에서 가장 정중앙의 순위에 속하며 옆집 이웃 나라 일본은 최종적으로 16강 탈락한 국가들 중에서는 제일 우수한 포인트를 받으며 9위에 도달하였습니다. 그리고 '개최국'이었던 카타르는 32개국 중에서 최하위로 32위 꼴찌를 기록하며 이번 월드컵 역사상 가장 성적이 안 좋은 개최국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우리 태극전사들의 '4년간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으며, 이를 결과로 증명해내..

스포츠 2022.12.07 (4)

"감사합니다."

최종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마무리. 오는 새벽에 있었던 붉은 악마, 태극전사들의 12년 만의 16강 브라질 와의 경기에서 1:4로 패배하며 이번 2022 카타르 월드컵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확실한 '차이' > 브라질은 선발 11명 모두가 '모두가 알고 있는' 월드 클래스 더불어 세계 최고의 선수들로만 꾸린 라인업으로 피파랭킹 '1위' 다운 면모로 전반 시작하자마자 한국을 압도하며 전반전에만 4골을 몰아붙이며 차이가 다름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래도 우리 선수들은 끝까지 90분이 끝날 때까지 최선을 다했고 후반 막바지쯤 교체 투입된 백승호 선수의 멋진 중거리 원더골로 1골 만회하며 이번 16강 브라질과의 경기를 마무리하며 카타르 월드컵 여행의 마침표를 찍게 되었습니다. #이번 4년이라는 ..

스포츠 2022.12.06 (10)

"시간은 중요하지 않다."

시간은 어느새 화요일 새벽으로 향해. 다가왔습니다. 16강.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가 전부 종료되고 본격적으로 한 경기씩 16강 토너먼트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태극 마크의 대한민국의 차례가 벌써 다가오고 있습니다. ✅새벽 4시 > 살짝 애매한 시간대로 경기 시작전 미리 조금 자서 시간 맞춰서 일어나거나 아니면 아예 밤을 새워서 기다렸다가 보는 방법 등이 있는데 우리 태극전사들의 16강 경기에 있어서 '시간'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상의 우리 대한민국을 응원하는 마음에서 또 다시 전 국민이 관심을 모으고 대표팀 선수들이 다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임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상대는 모두가 인정하며 축구의 황제 나라인 '브라질'로 축구에 있어서 모든 전력 및 기술적인 부분이 뛰어난 것이 ..

스포츠 2022.12.05 (6)

'32.5%', 어찌 안 볼수 있겠습니까.

모두가 한 마음. 이번 조별리그 마지막 포르투갈과의 경기를 승리로 기적의 16강 진출을 하면서 모두가 한호와 기쁨을 맞이한 주말. 이에 한국의 대표 방송사 3사(KBS, MBC, SBS)의 포르투갈전 시청률이 32.5%가 나왔습니다. •32.5% > 이는 가나전(39.1%) 합계보다는 낮은 시청률이며 방송사 3사 중에서는 MBC가 16.9%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였습니다. ✅핵심은 "우리 대한민국 태극전사들의 '4년'이라는 아주 긴 시간 동안 준비해온 정말 소중한 월드컵으로 전 국민이 그만큼 기대가 되고 응원을 많이 하고 있다." 는 것을 통계적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여운이 아직도 남은 가운데 정말 시간은 어느새 16강 화요일 새벽 4시를 향해 가고 있는 듯 보입니다. 브라질과의 16강은 쉽진 않..

문화 2022.12.04 (4)

12년, 16강.

🎤: 이걸 '대한민국'이 해냅니다!!! 아직까지도 지금 이 순간에도 '전율이 흐릅니다.' ✅기적의 포르투갈전 승리, 그리고 🚩기적의 경우의 수로 조 2위 확정. > 엄청났었던 불과 몇시간전의 이야기.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는 최고의 태극전사들의 조별리그 마지막 3차전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 2:1로 기적같은 역전승을 거두었습니다.❤️ °내용 > 축구 강국 답게, 포르투갈은 여유롭게 경기를 플레이했었고 여유에는 '16강 진출 확정'이라는 명분이 있었기에 더욱더 부담 없이 포르투갈은 한국을 상대하며 전반 시작한 지 10 분도채 되지 않아 선제골을 넣으며 경기를 리드하였습니다. 그렇지만, ✅: "한국에게는 아직 •경기가 끝나지 않았습니다." 한국은 16강 진출의 '경우의 수'에 의해, 무조건 이번 포르투갈전..

스포츠 2022.12.03 (4)

4년전, 독일전처럼.

금요일의 '끝'과 동시에 토요일의 '시작'. 두근거렸던 2022 카타르 월드컵 태극전사들의 조별리그 2경기까지 끝나고 이제 마지막 경기만 남았습니다. 거의 지금까지 월드컵 경기들의 패턴들이 주로 마지막 경기에 한국은 강팀과 붙는 성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상대는 #포르투갈. 설명이 필요 없는 유럽과 더불어 세계 축구 최강국으로, 쉽게 말해 '축구를 정말 잘하는' 국가로 유명합니다. 현재 포르투갈의 멤버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페르난데스, 펠릭스, 디아스 선수 등 현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포진되어 구 신세대를 구축한 포르투갈을 상대하긴 분석하지 않아도 🚩'쉽진 않습니다'. 그렇지만 #불과 4년 전, •2018 러시아 월드컵 때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상대는 전차군단 '독일'을 상대로 2:0 이라는 비록 ..

스포츠 2022.12.02 (6)

미국 파월 의장, '완화'의 여지.

'완화'할 가능성(여지) 있다. #12월1일, 또다시 '경제의 대통령'이라 불리는 미국 연준 파월 의장의 연설 회의가 있었습니다. 🚩2022년에는 코로나19 외에도 각종 세계적인 큰 불안정한 사건들이 줄줄이 터지는 한해로서 많은 불안정과 리스크가 많은 해로 남을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다시 이제는 익숙한 미국 연준 파월 의장이 올해 마지막 금리 인상 여부에 대한 회의가 있었습니다. ✅그가 발언하기 앞서, 현재 세계 최강국인 미국이 금리를 최강도로 0.75%씩 계속 매달 올리면서 이자에 대한 부담이 급증하였고 이에 자국인 미국 내에서도 이러한 이자 리스크에 대해 우려 및 조만간 금융 위기가 코앞으로 올 거라는 각종 회사 CEO 들의 불만 등을 기반으로 지금 모든 '개인과 기업의 이자 부담'을 감당하기가 더 ..

화폐 2022.12.01 (6)

어느새 11월과의 마지막.

2022년의 마지막 달을 앞두고. 24시간도 안 남은 2022년 11월. 정말 날아가는 듯 보이지만 정확히 1일 하루 24시간이라는 모두에게 유일하게 공평한 시간. 저에게 있어 이번 #2022년 11월은 정말 똑같이 하루 24시간이 흐르지만 더욱더 빠르게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체감은 15일 정도가 지난 것 같은데 이제 11월와의 이별을 해야 하는 것이 솔직히 아쉽기만 합니다. 그렇지만 이별이 있으면 또 다른 새로운 만남이 있듯이, 새로운 2022년의 마지막 달인 #12월이라는 새로운 친구를 만나 후회없은 후련한 2022년의 마지막인 12월을 보내려고 합니다.🚩 11월 한 달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한 12월 보내시길 바랍니다☘️

일상 2022.11.30 (4)

'졌'지만 '잘' '싸'웠습니다.

후회 없이 최선을 다했다면 그걸로 충분해. 잘싸웠습니다. 대한민국. 모두, 5천만 명의 국민들이 숨죽이며 #본 월요일 오후 10시 가나와의 2차전. 우리의 태극전사들이 가나와의 2차전에서 불태웠으나, ✅결과는 아쉽게도2:3이라는 결과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경기 시작과 함께 우리 선수들은 가나를 매섭게 압박하고 몰아붙이며 분위기와 흐름을 잡았으나, 가나의 역습 및 세트피스 상황에서의 혼전 상황에서 슛이 우리 대표팀 골망을 흔들면서 0:2까지 순식간에 달아는 전반전의 흐름이었습니다. 🚩그러나(BUT), #후반전이 시작되고 우리 선수들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응원하고 있는 모두가 그저 묵묵히 응원하면서 우리 선수들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실점과 같이 득점을 연달아 순식간에 하면서 2:2까지 만들며 다시 ..

스포츠 2022.11.29 (4)

불태운 3,000원.

??: 어느새 퇴실시간. 저번에 문득 '스터디 카페'라는 공간에 가면 •공간에 대한 지불(돈)로 인해 이러한 '돈 값을 하기 위해' 집중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라는 생각이 들어 처음 가서 굉장히 만족해서 이번에도 쉬는 날에 책을 평소보다 더 집중해서 읽어보자는 마음으로 부산 서면에 한 스터디 카페에 가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자본주의 사회에서 공짜는 없기에 스터디카페를 이용하는 것에 대한 대가(지불)로 2시간 3,000원을 끊어 저번에 갔던 곳 말고 새로운 곳으로 갔는데 스터디 카페에 있는 모든 분들이 하나같이 자신만의 공부에 몰입하는 모습에 정말 '하나의 그림'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각자만의 인생이라는 여행 속에서 본인만의 길을 간다는 것은 참으로 멋지고 그 자체로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얼른..

일상 2022.11.2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