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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비'의 국적은 대한민국입니다..

#불과 이틀 전(8일), 가끔 해외 뉴스 소식에서 토네이도나 엄청난 강수량으로 한 국가 지역이 전부 다 떠밀려나가는 모습을 TV나 뉴스로 보던 것이 지금 우리 집 앞에 벌여지고 있습니다.. #8일, 한반도 중에서 윗부분인 경기/서울권 지역에 집중적으로 폭우가 쏟아지면서 어느 평범한 비가 아닌 역대급의 순식간에 물이 차이고 고여 서울은 전체 구역이, 대부분의 수도권 지역들도 침수되는 재난 영화 속 일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각종 커뮤니티에서 올라오는 지금의 서울 '⁎⁎역 상황' 등 보고도 믿기 힘든 심각한 침수상황이 벌여지고 있습니다. 특히 대한민국 수도 서울중에서 정말 최고 중 최고의 구로 '강남'이 제일 피해가 극심하며 각종 고가의 슈퍼카가 둥둥 떠내려가는 등 피해가 극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

문화 17:34:32 (3)

작은 빵 속 크림이 주는 작은 행복.

행복은 언제나 주변에 있다. 저는 개인적으로 치킨에 이어서 빵이라는 음식을 선호합니다. 왜냐하면 '빵'이기 때문이죠(?^^;;) 특히 빵 속 크림이 있는 빵을 더욱더 좋아하기에 편의점이나 빵집에서 빵을 고를 때 주로 하얀 빛깔을 내는 크림이 들어있는 빵들을 주로 구매하곤 합니다. #오늘은 집 근처에 있는 이마트 대형마트에 가서 간단하게 먹을 조금 더 건강한 음식과 이마트에서 무슨 빵이 있나 하고 이에 대한 호기심으로 이마트에 가는 나름의 합리화한 이유로 가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대기업의 대형마트는 가격적으로나 종류도 정말 다양하고 소비자들의 소비욕구에 맞게 심플한 듯 보이지만 정교하게 매장 진열을 잘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수많은 빵들 중 제일 위에 새하얀 크림의 자태에 저는 이 친구를 구매하지 않을 ..

일상 2022.08.09 (16)

'즐기자!' 라는 마음가짐.

하루 중 즐거운 일이 얼마나 많으신가요? 한번 곰곰이 생각해보면 그렇게 아니면 아예 즐거운 일이 없을지도 모릅니다. 솔직히 저 또한 매일 매일 현재라는 선물 속에서 매 순간 어떠한 일에 대해 즐거움을 크게 느끼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최대한 매일 매일 하는 루틴 중 1. 독서 2. 글쓰기(티스토리) 만큼은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 실행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에서 말하는 '즐거움'과는 솔직히 그렇게 연결점이 없는 것이 솔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관련 책을 읽으면서 이 구절을 읽으면서 언뜻 보면 별거 아닌 것처럼 보일지 모르나 읽어보면서 내가 지금 즐기려는 마음가짐이라는 것을 한번 최근 더위와 더불어 게을러진 나의 마음가짐에 활용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에 다시 한번 생각해보며 이왕..

독서 2022.08.08 (14)

'괜찮은 스타트', 손흥민 EPL 개막전 1어시스트 기록!

'대한민국' 국적의 EPL 득점왕 출격. 드디어 시작된 22/23 시즌. 첫 개막을 시작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속 저번 21/22 시즌 'EPL 득점왕' 대한민국의 손흥민 선수가 당당히 선발로 나오면서 토트넘이 개막전 사우스햄튼과의 1R를 홈에서 4:1로 역전하며 산뜻한 출발을 하였습니다. ⚽개막전 토트넘의 #선발 라인업 손흥민-케인-클루셉스키 로얄-호이비에르-벤탄쿠르-세세뇽 로메로-다이어-데이비스 🚩경기 내용 > 이번 시즌도 흔히 부르는 다이내믹 듀오 '손케' 손흥민 케인 듀오가 나오면서 토트넘의 핵심 선수들이 출격하며 사우스햄튼을 상대하며 초반 전반전엔 다소 조용한 모습을 보이면서 사우스햄튼이 이틈을 노려 #전반 18분 워드 프라우스 선수의 선제골로 토트넘 홈에서 일격을 가했습니다. 그러나 손흥민의 ..

스포츠 2022.08.07 (12)

하루의 시작을 조금 달리 해보는 아이스티 한잔.

오늘은 잠시 카페인 씨 휴무입니다. #커피 한잔 올해부터 자취를 시작하며 혼자서 모든 것을 책임지고 생활하다 보니 몸 컨디션의 중요성에 대해 어느 때보다 몸으로 느끼면서 조금씩 작은 일상 하루 속 루틴을 한 번씩 시도해보며 하고 있는 것 중 하나가 하루의 시작을 '커피 한잔'으로 간단히 마시며 맑은 정신으로 시작한다 였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읽고 있는 에 관한 책을 읽으면서 '삶에 작은 균열을 내는 것'이 뇌 운동을 자극하며 보다 활기차고 생생한 뇌가 움직이며 건강과 더불어 모든 신체적 정신적 활동에 영향을 끼친다는 영감을 얻어 정말 소소하지만 무엇을 한번 살짝 바꿔볼까 하다가 정말 소소한 하루의 시작인 '커피 한잔'을 오늘 한번 '아이스티 한잔'으로 바꿈으로써 작은 균열(변화)을 해보며 뇌를 작지만 조..

일상 2022.08.06 (11)

'다시 가슴이 웅장해진다'. 해외축구 22/23 시즌 개막 임박!

보고 싶었습니다. #22/23 시즌 지난 5월 말 21/22 시즌이 최종적으로 종료되고 휴식기를 갖은 뒤 어느새 을 맞이할 준비 맞이합니다. 유럽 해외축구 세계적인 축구 1부 리그가 본격적으로 각 팀의 시즌에 앞서 미리 발맞춰 경기 준비 식으로 하는 '프리시즌' 기간을 통해 휴식 후 오랜만에 만난 동료들과 그리고 새로운 영입생들과 함께 발을 맞추는 3경기를 끝마친 지금. 이제 본격적인 새로운 •22/23 시즌이 시작될 준비를 마쳤습니다. 각 축구 명문 리그들의 #개막 일자로, 🚩라리가(스페인) - 8월 13일 🚩분데스리가(독일) - 8월 6일 🚩프리미어리그(잉글랜드) - 8월 6일 🚩세리에 A(이탈리아) - 8월 14일 🚩리그앙(프랑스) - 8월 6일 #저번 시즌 21/22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

스포츠 2022.08.05 (11)

물가 상승 만큼 오르고 있는 우리의 '더위' 씨.

그저 덥다. 말 조차 나오기 힘든 찌더운 #2022년의 여름. 밖에 있든 집에 있든 2022년 우리의 여름더위 씨는 편식하지 않는 것이 솔직히 밉습니다.. 계속해서 매년 통계에 따라 유지 또는 기록 갱신으로 전 세계가 더위로 인한 이젠 인명피해로도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 인간의 욕심과 욕망으로 인한 [지구온난화]가 주된 원인으로 그 속에서 배출되는 각종 해로운 물질들. \ 이제 올해부터 폭염으로 인해 사람이 죽는 인원이 많아지고 있다는 뉴스가 귀에 들어오곤 합니다. 그만큼 지금 이 더위는 만만치 않다는 걸 뜻합니다. 그래서 문득 , 이러한 더위를 가볍게 여기기엔 너무나 문제가 커지고 있고 당장의 앞에 있는 더위조차 정말 버겁고 어지럽기에 이렇게 글을 써보며 '빨간색' Q: 그 이상을 뿜고 있는 더위에..

일상 2022.08.04 (20)

영화 <범죄도시2> 보다 많은 코로나19 확진자.

'2000'만 > 1227만 #2019년 어느 겨울,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 바이러스가 한국에 정착하여 현재까지 진행 중인 가운데 누적 확진자수가'20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2년 7개월(31개월) ⚠️약3년 만에 한반도에서의 코로나 확진자수가 2000만 명을 돌파하면서 이는 대한민국 국민의 38.8%가 감염됐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영화 이번에 개봉된 영화 가 무려 1227만 관객수를 기록하며 역대 흥행 14위까지 기록하였는데 코로나19는 이 보다 훨씬 더 앞서 나간 기록으로 2000만이라는 엄청난 기록을 달성하였습니다. 이제 절정을 찍고 바이러스가 잠식되지 않을까 하는 사람들의 심리가 조금씩 자리를 잡는 가운데 이러한 2000만이라는 엄청난 수치를 기록하며 이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 ..

문화 2022.08.03 (16)

비 오는 가운데 도서관.

어제(월요일)에 이어 오늘까지 비가 예정되어 있는 #하루. 오늘은 아침 일찍 일어나 오전 할 일들을 마무리하고 빌린 책을 반납할겸, '도서관'이라는 공간 속에서 잠시나마 독서를 하며 힐링도 할 겸 해서 지하철을 타고 가게 되었습니다. •도서관에 가면 처음 보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본인만의 공부 나 책을 읽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이 모습을 보며 저 또한 자극이 되어 좋은 분위기(환경) 속에서 하고자 하는 일에 집중하기도 좋아서 정말 좋은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들어 할 일들을 할 때 조금씩 게으르고 귀찮아지는 경향이 스멀스멀 올라와 아무것도 하기 싫은 본능이 저를 계속해서 유혹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좋은 공간 속에서 다시 한번 나 자신을 잠깐 뒤돌아 보며 훌륭한 환경설정의 힘에 대해 다시 한번..

일상 2022.08.02 (10)

#1일은 1일과 30일의 시작.

똑같은 하루지만 새로운 마음을 갖게 되는 #1일. 어느 때와 다름없이 아침에 알람에 기상하여 비몽사몽한 몸과 정신을 깨우기 위해 열심히 최선을 다해 두 다리를 일어서며 물 끊이는 포트로 다가가 커피 한잔을 위해 부단히 움직입니다. 오늘(월요일)과 내일(화요일)은 기상예보에서 비가 온다고 예보가 되어있어서 그런지 하늘이 #흐릿흐릿 그리고 #다운된 느낌이 듭니다. 어느새 시간을 보니 '1일'이라는 숫자가 눈에 띕니다. •왜냐하면 '시작'의 숫자이자 '30일(한 달)'의 출발점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1일은 아무래도 처음 맞이하는 2022년 8월을 반기며 새로운 마음이 들어 심리적으로 피곤한 #월요일임에도 조금 더 힘이 나게 됩니다. 그렇게 #1일을 맞이하며 매달 1일에 토스 앱에 들어가서 한 달 생활비에 ..

일상 2022.08.01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