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100

오늘도 도서관 속 독서.

심심하거나 몸이 게으름에 빠질 때 생각을 거의 하지 않고 무작정 가방에 책과 노트를 챙겨서 곧바로 🚩도서관으로 향합니다. '도서관'이라는 장소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각자만의 공부 또는 독서를 하러 오기에 본인만의 집중하는 모습들을 다양하게 보면서 좋은 환경 속 분위기가 정말 계속 말해도 큰 메리트인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무언가를 해야하는데 •몸과 마음이 따라주지 않을 때, 행동할 수밖에 없는 환경 속으로 주저없이 가는 것이 효과가 큰 방법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고민 없이 도서관 가듯이 하루하루에 열심히 집중하다 보니 어느새 금요일 밤이 되어 내일은 주말 그 이상으로 #2023년의 첫 연휴로 설날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모두 다 2023년, 새해 복 많이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상 2023.01.20

아침 속 아침.

조용한 고요함. 🚩알람 예정 시간: 7시 30분. 예상보다 일찍 일어나서 조금은 여유 있게 하루를 준비합니다. 움직이기 위해 밤새 틀었던 보일러를 끄고 저에겐 나름대로 효과가 큰 '세수'를 하러 화장실로 갑니다:) #세수를 하면 차가운 물에 얼굴이 자극을 받으며 이에 정신이 기지개를 켜며 보다 수월하게 움직이게 되면서 •무언가를 해야할때나 아침에 움직여야 할 때 꼭 '세수'를 하는 편입니다. 오늘은 정확히 오후부터 오전(새벽)을 넘어서까지 일을 해야 해서 오늘의 할 일들을 빠르게 하기 위해 일찍 일어나니 아침만의 고요함을 느끼며 #2023년 1월 19일을 시작하려 합니다.😊 오늘 하루도 파이팅입니다!:)

일상 2023.01.19 (4)

건강과 지구를 위해.

생각이 길어지기 전에 후다다닥 ✅결제. 저는 평소에 CU편의점에서 샌드위치 및 김밥코너에서 한참을 생각하고 선택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항상 🚩결과는 몸에 좋지 않은 '후식류'들을 고르곤 해서 거의 매번 다 먹고 나면 좋지 않은 음식을 열심히 소화시키며 일할 저의 몸속 기관들에게 괜히 미안해지는 마음이 들곤 합니다.ㅎㅎ 그래서 오늘만큼은 몸에 안좋은 음식들로 인해 고생시키지 않기로 결심을 했으면 편의점에 가서 생각하지 않고 무난한 샌드위치와 건강한 단백질류 두유 종류를 얼른 사며 오늘은 몸속 기관들에게 미안함이 조금 덜 느끼며 •무난하면서 건강한 한 끼로 마무리하며 오늘 하루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일상 2023.01.18 (4)

평온한 산책.

어느 때 다름없이 소중한 #오늘. 오늘은 일이 없는 휴식인지라 몸과 마음에 조금이라도 '틈'을 주고자 집에서 오전까지 열심히 휴식을 취했습니다. 아침에 간단하게 혼자 사는 원룸 공간에서 정리를 조금 하고 뇌에 기분전환 겸 운동을 하러 지하철을 타고 '처음 가보는 역'에 내려서 생각 없이 걸었습니다. •처음 가보는 곳에서의 산책은, 뇌와 몸에 있어서 새로운 경험을 겪게 되면서 이에 우리 뇌의 다양한 부위들이 활성화가 됨으로써 건강에 좋다는 책의 내용이 있어서 처음 가보는 곳으로 가려고 합니다. 처음 가보는 곳에서의 산책을 하니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새롭고 처음 접해 새로운 면을 볼 수 있어 신선한 느낌이 들곤 합니다:) 그렇게 처음 보는 곳에서 호흡에만 집중하면서 걷다 보니 절반이상 산책길을 걷고 있는 ..

일상 2023.01.16 (2)

2,000만원 달콤함.

자세히 보니 칼로리 폭탄...ㅎㅎ 하루하루가 지나가다 보니 어느새 일요일이 되면서 비가 와서 추적한 주말을 맞이하며 마무리는 다이소에서 생홀용품들을 사고 저는 항상 저에게 슬쩍(?) 달달한 것을 1개 사는 습관이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허쉬 초콜릿'인데 다이소는 말그대로'다 있기에', 먹을 것 또한 간단하게 비치되어 있어 저렴하게 1개씩 사기 부담이 없어 좋은 것 같습니다:) •가격은 2,000원이지만 1개씩 조각으로 쪼개서 먹을 때마다 단것은 진짜 달구나라는 생각으로 초콜릿의 힘으로 기분전환이 되어 기분이 좋습니다.😊 크기는 볼래의 다른 초콜릿과 같이 평범한 크기이지만 칼로리는 엄청나다는 숨은 이면이 있습니다:) (작은 것이 500kcal가 넘는..ㅎㅎ) 칼로리만 봤을 땐 끼니로 때워도 전혀 그리고 ..

일상 2023.01.15 (6)

하늘 위를 걷는 듯한.

신는 순간, 아 '날것' 같다. 아침부터 정말 '1분'이라도 더 자고 싶었지만 한번 눈을 뜬 상태에서 🚩눈을 감은 순간, 다시는 일어나지 못할 것을 알기에 몸부터 일으킴으로써 다행히 시간에 맞게 현장에 버스 타고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거의 12시간에 가까운 시간 동안 계속해서 안전화를 신어야 했는데 안전화는 쿠션 기능이 없어 발바닥이 맨바닥에 그대로 부딪히면서 발바닥을 타고 올라와 허리까지 통증이 도착했습니다. 다행히 일은 허리 힘은 쓰지 않아도 될 정도의 일인지라 크게 무리는 없었지만 한 가지 알게 된 점은, 발바닥은 우리 인간이 '서있는' 상태를 만들어주는 출발점으로써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 그래서 허리에 통증이 생겼을 때, '아 이거 허리에 힘쓰는 일만큼 절대 밀리지 않을 강도(통..

일상 2023.01.12 (4)

든든한 골키퍼.

금요일까지 계속되는 자동차 부품 제조에 많은 힘을 보태는 손. 계속 금속철들을 만지다 보니 손은 어느새 까맣게 세균들도 가득 차기 마련입니다. 이에 장갑은 마치 골키퍼와 같이 든든히 다가오는 물체를 막아내며 조금이나마 훌륭한 버팀목 같은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시간은 어떤 상황이든지 '흐르기' 마련이고 어느새 퇴근길 버스를 기다리며 문득 골키퍼 같은 역할을 하는 장갑이라는 존재에 대해 감사함을 느끼며 오늘 하루를 마무리해야겠습니다.🤲

일상 2023.01.11 (8)

긴 하루 속 긴 '경험'.

일주일의 시작, 월요일. 오늘은 처음으로 수많은 직업군에서 공장이라는 곳에 가서 일해보며 누군가에겐 하찮은 것일지 몰라도 제에겐 나름 소중하고 작은 일상 속 순간들의 귀중함에 대해 일하면서 생각하게 되면서 어떻게 해서 하나의 큰 자동차 속 수많은 작고 작은 부품들이 만들어지는지 눈으로 보고 느끼면서 자동차 부품유통이 이렇게 흐르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한반도 대한민국의 대표 기업이자 이젠 세계적인 회사인 현대자동차의 위엄을 아주 작고 작게나마 경험해 보며 이런 경험 또한 미래에 있어서 선을 잇는 귀한 '점'이 되리라 믿으며 오늘의 순간을 일기로 남기며 긴 하루 속 긴 경험을 마무리합니다.🙂

카테고리 없음 2023.01.09 (8)

2023년 첫 주말.

'23' MZ세대의 나이인듯한 23년. 하루하루 속 지금이라는 순간에 의식적으로 집중하려고 노력하다 보니 '어느새' 주말 그리고 끝. ✅시간이 빠르게 느껴질수록, 더욱더 지금의 순간에 감사한 마음과 더불어 •처음이자 마지막 그리고 •소중한 순간을 최대한 인지하려고 합니다. 2023년 첫 번째 주를 마무리하며 🚩마지막에 CU편의점에서 산 치즈 찰떡꼬치를 먹어보며 느끼한걸 좋아하지 않는 분들은 그다지 추천하지 않는 그런 후기를 남기며 2023년 #2번째주에도 후회 없는 알찬 7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일상 2023.01.08 (4)

게으름을 쫓아내는 공간.

#2023년의 1번째 주말 '주말'이라는 이유만으로도 모두에게 심리적 기쁨과 행복을 느끼는 존재. 그래서 그런가 조금은 마음과 몸이 느슨해져서 아침에 조금 할 일을 하다가 점심때부터 모니터 앞에서 축 늘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오후 저녁엔 파트타임 일이 있어 슬슬 준비를 해야 하는데 몸이 말을 듣지 않습니다. 최근 책에서 본 '한 시간에 한 번씩 일어나기' 라는 문구가 게으름에 빠진 제 몸을 일으켜 세우면서 다행히 작은 움직임이 큰 행동으로 이어져 일하기 전 근처 도서관에 와서 독서를 하게 되었습니다. 도서관만큼, 동기부여가 강한 공간은 제가 살고 있는 21세기에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느새 책을 읽고 좀 있을 파트타임 일을 하러 갈 준비를 하는 저를 보며 공간이 주는 힘과 작은 움직임의 소중함을 다시 ..

일상 2023.01.07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