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44

오늘도 도서관 속 독서.

심심하거나 몸이 게으름에 빠질 때 생각을 거의 하지 않고 무작정 가방에 책과 노트를 챙겨서 곧바로 🚩도서관으로 향합니다. '도서관'이라는 장소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각자만의 공부 또는 독서를 하러 오기에 본인만의 집중하는 모습들을 다양하게 보면서 좋은 환경 속 분위기가 정말 계속 말해도 큰 메리트인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무언가를 해야하는데 •몸과 마음이 따라주지 않을 때, 행동할 수밖에 없는 환경 속으로 주저없이 가는 것이 효과가 큰 방법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고민 없이 도서관 가듯이 하루하루에 열심히 집중하다 보니 어느새 금요일 밤이 되어 내일은 주말 그 이상으로 #2023년의 첫 연휴로 설날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모두 다 2023년, 새해 복 많이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상 2023.01.20

하루의 오후.

햇빛의 메인무대. 매일 24시간 흐름 속 하루는 크게 오전과 오후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24시간의 출발은 오전부터 시작해서 절반인 #12시간이 지나는 순간, 오후의 순간이 찾아옵니다. 이러한 오후는 점심이라는 중간에 밥을 먹고 난 후를 시점으로 시작되어집니다. 점심을 먹고 식곤증으로 잠이 슬쩍 올 때쯤 슬쩍 일어나 도서관 정수기에 물을 뜨러 가며 물 한잔과 함께 남은 오후를 보내려 합니다:) •남은 오후, 즐겁고 좋은 오후 보내시길 바랍니다.🙃

일상 2023.01.17 (4)

게으름을 쫓아내는 공간.

#2023년의 1번째 주말 '주말'이라는 이유만으로도 모두에게 심리적 기쁨과 행복을 느끼는 존재. 그래서 그런가 조금은 마음과 몸이 느슨해져서 아침에 조금 할 일을 하다가 점심때부터 모니터 앞에서 축 늘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오후 저녁엔 파트타임 일이 있어 슬슬 준비를 해야 하는데 몸이 말을 듣지 않습니다. 최근 책에서 본 '한 시간에 한 번씩 일어나기' 라는 문구가 게으름에 빠진 제 몸을 일으켜 세우면서 다행히 작은 움직임이 큰 행동으로 이어져 일하기 전 근처 도서관에 와서 독서를 하게 되었습니다. 도서관만큼, 동기부여가 강한 공간은 제가 살고 있는 21세기에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느새 책을 읽고 좀 있을 파트타임 일을 하러 갈 준비를 하는 저를 보며 공간이 주는 힘과 작은 움직임의 소중함을 다시 ..

일상 2023.01.07 (10)

처음으로 해보는 1일 1책.

??: 어느새 다 읽어가네..? 저는 '즉흥적인' 경향이 있는지라 한번 할 때는 기세를 몰아서 잘하는데 이를 계속 유지하는 것이 힘들어서 그냥 아주 조금씩이라도 하나의 무의식의 행동, 습관을 만들자는 마음으로 독서 또한 #매일 30분 이라는 목표로 계속 실천해오고 있습니다. #그러다 일찍 일어난 오늘, 일어나서 조금 빨리 독서를 시작하자는 것이 책을 읽은 것이 오후에 되자 정독을 해버리는 일이 발생하면서 나름대로 얼떨떨하면서도 뿌듯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라는 책은 도서관에서 책 제목을 보자마자 지금의 저에게 정말 잘 맞는 책이라고 확신이 들어 목차 없이 바로 빌리게 되면서 흔히 말하는 •부정적인 사람들의 특징과 성향에 대해 설명하면서 이에 나라는 사람이 가져야 할 기본적이지만 중요한 교훈을 언급하면..

일상 2022.12.20 (4)

여기, 행복.

Now, Here Happiness. 🚩21세기 많은 현대인들이 바쁘게 각자의 길을 걸어가는 가운데 우리는 눈앞에 소중함을 보지 못하고 미래의 두려움(불행)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듯합니다. 그래서 신체적 질병 외에도 심리적인 질병이 엄청난 전염병 마냥 압도적인 속도로 증가하면서 흔히 말하는 '스트레스와 고통'을 함께 하는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스트레스와 고통은 우리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고통의 연속이기에 이를 인정하고 지금 앞에 그리고 옆에 있는 '작은 소중함'에 대해 잠시 생각해보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며 이에 '지금(NOW) 여기(HERE), 행복(HAPPINESS)'이 있기에 각자만의 행복의 의무를 누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눈앞, 어쩌면 내면 안 이미 '행복'이 있지도 모릅니다:) 오늘 하..

독서 2022.12.15 (4)

도서관, 다른 위치.

다른 위치의 도서관. '공간'이라는 장소 중에서 제일 집중하기 좋은 곳 중 하나인 도서관에 매번 책을 대출 그리고 반납과 더불어 개인적으로 집중하기 위해 가곤 합니다. 평소에는 부산 덕포역에 있는 #부산도서관에 주로 가곤 하는데 가끔 그리고 무언가 매일 작은 일상 속 작은 변화를 주기 위해 정말 소소한 것들을 새롭게 해 보거나 바꾸는 방식으로 처음이자 마지막인 '지금 이 순간'을 보내려고 노력합니다:) 그렇게 해서 도서관도 문득 매번 가는 곳 말고 다른 형태의 공간으로 형성된 도서관에 가면 어떨까 해서 이번에는 다른 공간의 도서관에 가게 되었습니다. 각각 도서관만의 개성 있는 공간 설계에 오늘 처음 가본 #수영도서관을 둘러보면서 크고 작은 것들에 의식적으로 관찰하는 것 또한 하나의 재미였습니다. 그렇게 ..

일상 2022.12.11 (4)

어느새 11월과의 마지막.

2022년의 마지막 달을 앞두고. 24시간도 안 남은 2022년 11월. 정말 날아가는 듯 보이지만 정확히 1일 하루 24시간이라는 모두에게 유일하게 공평한 시간. 저에게 있어 이번 #2022년 11월은 정말 똑같이 하루 24시간이 흐르지만 더욱더 빠르게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체감은 15일 정도가 지난 것 같은데 이제 11월와의 이별을 해야 하는 것이 솔직히 아쉽기만 합니다. 그렇지만 이별이 있으면 또 다른 새로운 만남이 있듯이, 새로운 2022년의 마지막 달인 #12월이라는 새로운 친구를 만나 후회없은 후련한 2022년의 마지막인 12월을 보내려고 합니다.🚩 11월 한 달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한 12월 보내시길 바랍니다☘️

일상 2022.11.30 (4)

불태운 3,000원.

??: 어느새 퇴실시간. 저번에 문득 '스터디 카페'라는 공간에 가면 •공간에 대한 지불(돈)로 인해 이러한 '돈 값을 하기 위해' 집중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라는 생각이 들어 처음 가서 굉장히 만족해서 이번에도 쉬는 날에 책을 평소보다 더 집중해서 읽어보자는 마음으로 부산 서면에 한 스터디 카페에 가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자본주의 사회에서 공짜는 없기에 스터디카페를 이용하는 것에 대한 대가(지불)로 2시간 3,000원을 끊어 저번에 갔던 곳 말고 새로운 곳으로 갔는데 스터디 카페에 있는 모든 분들이 하나같이 자신만의 공부에 몰입하는 모습에 정말 '하나의 그림'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각자만의 인생이라는 여행 속에서 본인만의 길을 간다는 것은 참으로 멋지고 그 자체로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얼른..

일상 2022.11.28 (1)

새로운 책과의 만남.

#15일간의 만남. 그저 기대되고 설렙니다. 왜냐하면 또 다른 작가분의 ✅흥미롭고 좋은 생각 관점을 읽으면서 보다 다양한 시각을 갖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매번 도서관에 새로운 책을 빌릴 때 저는 크게 3권씩 빌리고 있습니다. •1번째는 시/에세이 책으로, 무뚝뚝하고 다소 조용한 저의 성격에 보다 다양한 감성적인 부분에 있어서 간접 체험을 함으로써 공감과 동정을 기를 수 있고 작은 일상 속 나름의 낭만을 느낄 수 있어 좋다고 생각합니다. •2번째는 순수 자기 계발책으로, 말 그대로 마음가짐을 계속해서 다지면서 부족한 부분이나 다소 미흡한 마음가짐을 배우고 생각하게 되면서 여러모로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3번째는 '돈'과 관련된 책으로,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 있는 이상 '돈'이라는 것은 외면할 수..

일상 2022.11.2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