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263

'칭찬', 100년이 지나도 중요한 자산

??: 왜 이렇게 칭찬이 어려울까..? 시대가 급변하는 상황 속 현대인, 즉 우리는 '칭찬'에 대해 '어색하고 낯설다, 아부하는 것 같다' 등 칭찬이라는 것에 대해 별로 긍정적이지 않은 인식이 있곤 합니다. 저러한 인식 곧 위에서 칭찬이 어려운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주고받는 칭찬이 없는 사람은 흔히 말해서 '무미건조하고 냉정한 사람'으로 한국식으로 표현하자면 '정이 없는' 사람으로 생각하곤 합니다. 그러한 칭찬이 없는 사람 당사자는 사람들이 왜 이렇게 자신을 피하고 다니는지 전혀 인지하지 못한 채 스스로 합리화시키는 안타까운 악순환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Q: 그렇다면 칭찬을 왜 해야 할까요? ☘️칭찬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 > 칭찬이라는 것은 상대방 혹은 자신에게 어떠한 모든 행위에 대해..

독서 2022.10.07 (6)

오랜만에 와본 야구장.

언제였는지는 기억 안 나지만 어릴 적 딱 한번 부산 사직야구장으로 온 기억. 부산에서 자취를 시작하면서 사직동을 몇번 지나친 적은 있었지만 사직동에 와서 #부산 사직야구장에 올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정말 어릴적 가족들은 전부다 '롯데 자이언츠'의 팬이었고 저 또한 롯데 팬이었기에 아버지 친구들과 함께 울산에서 부산으로 아주 먼 거리를 달려서 치킨을 먹으며 살면서 처음으로 야구 직관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의 기억으로는 차로 부산 사직 야구장까지 오면서 롯데 자이언츠의 홈구장 사직야구장을 차 안에서 보며 정말 사직구장의 거대함을 느꼈었던 것 같습니다. 사직 야구장 모습은 그대로이지만 내부 스토어나 정문 쪽에 나름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 놓여있어 어릴 때 갔었을 때랑 약간의 변화가 있는 듯합니다. 이번..

일상 2022.10.06 (6)

'금리 인상 둔화' 분위기 속 미국 증시 상승하는 움직임.

이틀 연속 가량 3%대 상승 유지. 현재 저번 9월에 미국 연준이 자이언트 스텝(0.75%)을 단행하면서 현재 경제 흐름에 대한 악재가 줄줄이 언론을 통해 쏟아져 나오면서 사람들의 심리가 바닥을 향해가고 있는 가운데 최근 들어 증시가 조금 반등하고 있는 걸로 보이고 있습니다. 🚩각종 국가/기관들의 금리 부담에 따른 막대한 리스크 > 현재 세계 최강국인 미국이 독자적으로 물가 상승(인플레이션)을 막기 위해 계속해서 미국 연준이 이러한 상승을 막기 위해 다소 늦게 금리를 계속해서 한 번에 높게 올리는 가운데 미국의 금리 인상으로 인해 강달러, 국채금리 급등 등 하나의 '작용'이 반작용으로 인하여 주변 국가들의 경제 위기를 초래하고 있어 이에 대한 세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UN이 결정적으로 미..

화폐 2022.10.05 (2)

폴짝 뛰면 기분은 어느새 '긍정'으로 향해 가고 있다.

#편안함, 그리고 가벼움 현대인들은 일상생활 속에서 사람들과의 교류를 하며 삶을 이어가는 가운데 특히 사람과의 접촉에서 많은 긴장과 부담을 느끼는 순간들을 자주 느끼곤 합니다. 너무 긴장과 부담을 느끼는 나머지 그걸 바라보는 상대방은 그러한 사람들에게 좋지 않은 느낌을 받기 마련입니다. 부정적인 생각이나 다소 자존감이 떨어질 때 잠시 멈추고 '호흡하면서 제자리에서 폴짝 뛰면' 나의 긴장과 부담이 폴짝 날아가기에 작은 움직임으로 부정적에서 긍정으로 전환하여 보다 가벼운 마음을 가질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상대방과의 만남에서도 보다 가볍고 긍정적으로 대하면서 상대방 또한 이 사람에 대한 좋은 느낌을 받아 보다 지속적이고 긍정적인 인상을 심어줄 뿐만 아니라 '나 자신에게도 보다 가벼운 마음으로 전환하..

독서 2022.10.04 (8)

추적 추적한 공휴일.

#10월 3일- 개천절 대부분의 직장인들에게 꿀 같은 휴식. 저는 비록 안정적으로 월급을 받는 직장인 신분은 아닌지라 오늘이 빨간 날이라도 크게 상관은 없지만 그래도 오늘이 빨간날이라 그런지 조금은 더 마음이 편한 느낌이 들면서 오늘 아침을 맞이 한 것 같습니다. 부산에 BTS콘서트가 한창 무대 세팅 중인지라 그에 따른 일에 대한 수요가 이번 주가 많아서 또 다른 새로운 파트타임으로 일해보며 좋은 경험을 해봅니다:) 그렇게 새벽 내내 새벽 공기를 마시며 아침에 마무리하고 또다시 오후에 일이 생겨 또다시 아시아드 경기장으로 가서 조금 일하고 나니 눈에서 보이는 배경이 검은색으로 뒤덮혀 있는 하늘이 가득한 지금을 맞이하며 보조경기장에 정말 많은 사람들이 러닝 하러 오는 모습을 보면서 #10월 3일 빨간 날을..

일상 2022.10.03 (2)

그저 멍하니 바닷가를 바라보곤 하는 광안리.

자연에 있으면 '작은' 것들이 더욱더 크게 보이곤 하는 마법이 있는 듯하다. #어느새 2022년 10월 4분기의 시작- 한 해의 마지막 지점. #2022년이 시작되었을 무렵 '22'라는 숫자가 굉장히 낯설고 미래적인 느낌이 강했었는데 어느새 벌써 이별을 맞이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흘러가는 시간의 흐름 속에서 열심히 그리고 열심히 살아가는 하루하루의 일상을 보내며 '일'이라는 것을 하며 자본주의라는 게임 속에 지내고 있는 우리는 돈이라는 교환수단을 얻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곤 합니다. 각자만의 방식으로 나름대로 지내면서 저는 가끔씩 살짝 즉흥적으로 '자연 속에 가고 싶을 때' 바로 준비해서 달려가곤 합니다. 자연 앞에 있으면 평소 화가 많고 감정적인 사람조차도 안정적이고 온화하게 만드는 힘이 있습..

일상 2022.10.02 (9)

우연 아닌 '필연', 김민재 세리에A 이달의 선수 선정.

축구 명문 이탈리아 세리에 A 9월 이달의 선수, 김민재(KIM.) 결국은 지금의 유럽 전체 센터백에서 누구보다 잘하고 있음에 반박할 여지, 틈이 없는 상황. 이제 곧 있을 2022 카타르 월드컵이 얼마 안 남은 시점에서 대한민국의 김민재 선수가 '한 달간 한 명만 수상하는' #이탈리아 세리에A 9월 이달의 선수 에 선정이 되면서 9월 최고의 선수로서 인정받았다는 소식입니다. 이번 22/23시즌 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던 대한민국 최고의 수비수 김민재 선수가 이탈리아 최고의 팀인 나폴리로 이적하면서 기대와 기쁨과 더불어 약간의 우려도 있었습니다. #나폴리는 이탈리아 세리에 A 리그에서 1위, 즉 우승을 다투는 우승권 팀이자 유럽 전체에서 나름 경쟁력 있는 팀으로서 김민재 선수가 과연 이탈리아 명문 팀에서 ..

스포츠 2022.10.01 (8)

내일 꿀시간에 있을 '왕의 귀환', 아스널 킬러 손흥민.

최근 3경기 5골 아스널 통산 상대: 16경기 5골 5도움 북런던으로 향하는 SON. #정말 이런 좋은, 꿀 시간대에 ⚠️⏰(10월 1일 토요일 오후 8시 30분) 무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북런던 아스널과 토트넘의 리그 9라운드 대결이 어느새 한걸음 다가왔습니다. 최근 며칠 전까지 9월 A매치가 막 다 끝나고 다시 이번 22/23 시즌이 재개되는 시점에서 대한민국의 캡틴 손흥민 선수의 A매치 2경기 모두 골을 기록하며 2골 모두 정말 '월드클래스' 다운 헤딩골과 프리킥 골을 장식하였습니다. 현재까지 프리미어리그 리그 순위로 •토트넘은 3위, •아스널은 1위 를 달리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북런던 빅매치가 향후의 리그 레이스에 있어서 중요한 변곡점 중 하나로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 북런던 매치 경기..

스포츠 2022.09.30 (4)

온화한 음악으로 시작하는 아침.

음악은 사람의 마음(정신)을 고요히 온화시키는 마법. 저는 매일 아침에 일어나면 저의 전반적인 컨디션을 침대에서 일어나 확인합니다. 컨디션이 좋을 때도 있지만 항상 날씨가 햇빛이 짱짱한 것은 아니듯이 때로는 컨디션이 무거울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서 아무것도 하기 싫은 굳은 상태가 있을 때가 있는데 저는 그때 얼른 책상으로 가서 유튜브 음악 바로가기 버튼을 후다닥 눌려서 피아노 음악을 듣습니다.🔊🪗 그러면 일반 기본적으로 마음이 정말 무의식적으로 차분함과 동시에 온화해지면서 오늘 하루 시작하는 아침 속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 행동에 대한 동기가 생겨 노트에 할 일을 적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도 #피아노 음악 듣기 덕분에 행동을 옮기기에 도움을 받아 감사함을 느끼는 어느 날의 아침입니다:) ..

일상 2022.09.29 (8)

공간의 힘은 피로도 날려버린다.

공간은 나의 모든 컨디션을 초월하는. 요즘 들어 최근 독서 책과 관련된 포스팅에서 '조금 게을러진 것 같다' 는 스스로에 대한 성찰을 하면서 정말 독서에 조금 미흡해진 의지와 정신력을 인지하며 #어떻게 하면 조금 더 틈틈이나 자주 독서를 할 수 있을까 생각을 하다가 독서를 더불어 •오늘 해야만 하는 일을 보다 실행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생각하다가 환경, 즉 '공간'이라는 것에 대해 문득 머릿속을 스쳐 지나가면서 보통 하루의 거의 끝자락인 '저녁'에는 상대적으로 하루의 시작인 아침에 비해 '에너지'가 많이 고갈된 상태여서 '저녁에 무언가를 해야 하는 것'이 어떻게 보면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그렇다고 이 소중한 저녁을 에너지 없고 피곤하다고 해서 그냥 흘러 보낼 수는 없다는 생각이 들어 비록..

일상 2022.09.28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