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 29

'올라간다 내 이자가..', 시중은행 대출금리 7% 돌파.

#7%, 혹은 그 이상의 가능성. 현재 시중은행들의 대출 상품들의 이자율이 금리 인상에 따라 계속해서 상승하면서 최고 7%를 돌파하였습니다. 세계의 불안정 속에서 #코로나19를 시작으로 수요과 공급의 급격한 불균형으로 인해 물가의 변동성이 매우 흔들리면서 사람들이 일상생활 속 사용하는 제품/서비스의 가격이 급격하게 올라가는 '인플레이션(물가상승)' 이라는 거대한 파도를 맞이하며 과거부터 지금까지 이에 대한 그나마 효율적으로 대응한 해결방안으로 '금리인상(이자 상승)' 이라는 카드를 매번 그리고 이번에도 쓰면서 이에 대한 개인 그리고 기업이 빌리는 대출에 대한 이자의 부담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13년만 > 7%대의 이자는 21세기 들어 13년 만의 높은 고이자율을 기록하였습니다. 그리고..

화폐 2022.10.30 (7)

나는 나를 위해 '1'시간만 더 자는 것을 선택했다.

ZZZ..... 몸은 강력하게 말합니다. '1시간만 더 자서 보다 컨디션이 좋은 상태로 오늘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더 생산적일 것 같다고' 🚩오늘은 2022년 10월 29일, 작은 파트타임일로 행사 스텝으로 가야 하기에 아침에 일찍 일어났으나 어젯밤에 늦잠을 자느라 몸은 미처 후련하지 않은 '남은 수면에 대한 진심'이 남아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에 대한 신호로 강력한 졸음을 유발했고 저는 그러한 자연스러운 흐름에 저항할 도리가 없었습니다. 일 때문에 일찍 일어났기에 시간 여유는 조금 있어서 몸의 신호를 존중하고 1시간만 더 자니 '수면'이 얼마나 중요한지 얼마나 소중한지 잠시 익숙함에 속아 조금 미흡했던 저의 모습을 반성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1시간'을 더 자서 오늘 하루 24시간을 1시간 늦게 시작..

일상 2022.10.29 (14)

눈치 보자, 나를.

'눈치의 민족'인 우리, 오히려 눈치를 활용하는. 누군가에게는 '짧지만' 누군가에게는 '긴' 약 20분간의 독서 속에서 회심의(?) 일격을 맞는 문장. 특히 한반도 대한민국 민족의 특성 중 하나로 '집단주의'로, 나 하나 그리고 또 다른 사람들과 함께 같이 가고자 하는 문화로 어떻게 보면 '서로가 서로를 챙길 수 있다'는 점에서는 좋다고 할수 있지만 이것이 21세기 현대에 들어 너무 지나친 나머지 '눈치'라는 상대의 반응을 살피면서 '나'라는 사람에 대한 정체성이 희미해지는 악순환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한국인들이 '타인의 시선'에 자신의 삶이 질질 끌려가며 감정은 '감정'대로 이성은 '이성'대로 지치면서 흔히 말하는 '스트레스'의 연속이 계속되는 결과를 보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눈치를 타인이 아..

일상 2022.10.28 (2)

'어쩌다가..' 바르셀로나, 2년 연속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탈락.

0-'3'(바이에른 뮌헨). 많은 축구인들 사이에 세계 최고의 클럽으로 불리는 '바르셀로나' 이번 22/23 시즌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홈에서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에서 0-3 참패를 당하며 챔피언스리그가 '아닌' 유로파리그 로 강등하게 되었습니다. 🚩불명예 기록들 > 천하의 최고의 클럽인 바르셀로나가 항상 챔피언스리그 챔피언 자리를 노리던 팀이 한 단계 아래 유럽 대회인 유로파리그를 무려 작년 시즌(21/22)에 이어 •'2년 연속' 유로파리그 강등. 그리고 & 정말 공교롭게도 '바르셀로나 그 자체'였던 ⚽리오넬 메시 선수의 작년 시즌부터 이별한 21/22 시즌부터 챔피언스리그에서 유로파리그로 강등당하는 굴욕적인 기록. 이번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에서 0-3 참패를 당하며 조별리그 탈락 확정은 작년 2..

스포츠 2022.10.27 (4)

최고의 공간에서 최고의 시간.

술술 읽히는. 저는 항상 #무언가를 하기 전에 마음속으로 '5-4-3-2-1'이라는 5초의 법칙을 활용해서 호흡을 가다듬고 해야 하는 일에 집중해서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도서관' 이라는 공간에서는 '굳이 그렇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수많은 각각의 사람들이 자리에 앉아 본인만의 길을 위해 각자 책과 공부할 거리를 책상에 펴고 열심히 집중하는 분위기에 압도되어 그저 옆에 스쳐가기만 해도 동기부여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재빠르게 가장 편하면서 집중이 잘될 것 같은 자리를 찾으면서 자리에 앉아 이러한 좋은 분위기를 느끼며 그저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빌렸던 책 2권을 마무리하면서 독서 노트에 간략하게 중요하면서 인상 깊었던 구절을 한번 더 쓰면서 그 부분에 대한 생각도 한번 해..

일상 2022.10.26 (14)

더위 OUT, 추위 IN.

?? : 후덜덜...;; 불과 얼마 전만 하더라도 정말 심지어 집안마저도 강렬한 더위에 온몸에 땀이 흐르곤 했었는데 어느새 시간과 자연의 흐름에 따라 '추위' 라는 친구가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평소에 더위는 잘 견디는 편이었지만 이번 2022년의 더위는 정말 인정할 정도로 극심했던 더위였던 것 같습니다. 심지어 밤인데도 너무 후덥지근해서 옷도 벗고 자는 등 '더위'에 대해 처음으로 인정(?) 한 올해로 기억이 될 듯합니다:) 반대로 추위는 정말 단 한 번도 잘 견딘 적이 없을 정도로 추위에 많이 후들후들하게 지곤 합니다. 영원히 더울 줄만 알았는데 어느새 추워지니 솔직히 아직 추위에 대한 준비가 덜 된듯합니다.⚠️ 슬슬 히 저녁과 아침에 일어나면 추위에 온몸이 긴장하여 후들후들하곤 하는 저의 모습을 ..

일상 2022.10.25 (8)

맛있게 음식 먹는 방법.

??: '생각'보다 왜 이렇게 맛있지..? #한주의 시작 월요일이 시작되고 집 근처에 우연히 가성비 좋은 국수점이 있어 한번 가보았습니다. 음식점의 첫인상(느낌)은 솔직히 그렇게 맛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지 않아 저도 모르게 기대가 '0'에 수렴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음식점에 들어가서 비빔국수를 하나 시켜 생각 없이 받고 한입을 먹었는데 ✅배고파서 있지는 몰라도 너무 그저 맛있었습니다. 적절한 야채와 비빔장 그리고 위에 콩가루 로 보이는 가루의 조합이 국수면과 조화롭게 잘 어울리는 것이 정말 4,500원의 퀄리티이라곤 너무 맛있는 친구였습니다. 그렇게 먹으며 문득 드는 생각이, '기대 감 없이' 먹는 것이 또 다른 심리적으로나 눈에 보이는 음식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

일상 2022.10.24 (10)

늦'낮잠'도 하나의 휴식.

?? : 자길 잘했다. 보통 잠을 자는 저녁시간(오후 9시~오전 7시) '외의 시간'에 자는 잠을 낮잠이라고 부르곤 합니다. 그래서 평소에 저라는 사람은 특히 요즘 들어 모두가 거의 매일 한 번씩은 느끼는 점심 먹고 나서 푸근한 나머지 순간적인 졸음이 쏟아지는 '식곤증'이라는 것이 몰려오는 것이 유난히 저는 굉장히 잘 느낀다는 점을 최근에 알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정말 미친 듯이, 잠이 쏟아지면서 특히 오후에 파트타임으로 일하고 있을 때는 정말 견디기 힘듭니다. 아침에 매일 정신을 깨는 목적으로 간단한 커피 한잔의 양만 먹고는 하는데 점심을 먹고 나서 졸지 '말아야' 하는 상황이 있을 때는 카페인의 힘을 빌리는 것이 나름대로 최선의 대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나름대로의 최선책을 마련하며 시간이..

일상 2022.10.23 (10)

흔들리는 '신뢰' 카카오, 어떻게 될까?

??: 계속 안되네... #21세기 SNS 플랫폼의 흐름 속에서 스마트폰의 등장 이후 '카카오톡' 이라는 '무료 채팅' 서비스이라는 당시에는 굉장히 획기적인 서비스를 론칭하면서 순식간에 대한민국 국민들의 신뢰를 사로잡으며 어느새 엄청난 실리콘 벨리 플랫폼 기업으로 거듭난 카카오. 그러나 이번에 SK C&C 데이터 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하며 거기에 있던 카카오의 축적되고 있는 데이터들이 피해를 입으면서 이미 대한민국에서 거의 모든 서비스와 연결되고 있던 카카오의 데이터들이 전부 영향을 받으며 아예 마비가 되는 사태가 발생하였습니다. 🚩카카오는 정말 #카카오톡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플랫폼'이라는 하나의 온라인 및 오프라인 공간을 구상하며 일상생활 속 작은 부분들까지 연결시키며 거대한 IT 대기업으로 자리 잡은..

문화 2022.10.22 (6)

아무리 피곤해도 기분은 좋은 금요일씨.

#금요일, 자체만으로 기분이 좋은. 7일 1주일의 시작인 월요일을 시작으로 해서 눈 몇 번 깜빡이고 나니 어느새 목요일이 끝나고 금요일이 오는 어느 지금. '시간이 빠르게 흐른다' 는 느낌을 불타는 금요일과 같은 열기를 뜨겁게 느낍니다. 최소한의 ✅자본주의 사회 속에서 자취하면서 최소한의 생계를 위해 파트타임으로 일하러 가서 오후가 돼서 버스를 타고 집으로 오는 길에 억누르고 있었던 식곤증이 몰려와 순식간에 몸이 피로해지는 느낌을 느끼며 #버스 안에서 열심히 그리고 최선을 다해 졸았다는 결말을 맞이 했습니다.🤣 그렇게 몸이 너덜너덜 해진 상태로 집으로 가는 길이지만 생각해보니 오늘이 금요일이라는 것을 생각하니 저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지고 마음이 풀리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현실적인 사실로, 내일부..

일상 2022.10.21 (6)